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계 미모 2위' 다샤 타란, 얼굴 중요치 않다더니 "이상형? 차은우" 
8,579 14
2024.12.23 23:07
8,579 14
gPDHKv
nubFZU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세계 미모 2위에 팔로워 1,300만 인플루언서가 또래 친구가 없어 고민이라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러시아 출신으로 뷰티 모델 인플루언서라고 밝힌 다샤 타란은 "한국에서 4년동안 살고 있는데 나이 많은 분들이랑 이야기를 자주하고 쉽게 친해질 수 있다. 근데 또래 친구가 없고 어떻게 사귀어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그러면서 그는 "많은 사람들이 제가 팔로워가 많다는 걸 알면 콘텐츠만 찍으려고 한다. 그 문제 때문에 슬프다"며 인기를 이용해 일로만 접근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고 고충을 털어놓더니 "SNS 팔로워가 600만 명, 틱톡 팔로워는 1천 300만 명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2023년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TOP 100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이며 외모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었다.


거리에서 번호를 많이 물어봤냐는 질문에 다샤 타란은 "하루에 2-3번. 죄송하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하더니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 "얼굴보다 성격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연예인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하자 그는 "차은우"라고 답했고, 서장훈은 "차은우... 얼굴 안 본다더니 차은우. 얼굴 봤으면 누구냐"고 탄식했다.


https://naver.me/5xjp30Xe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0 04.02 28,1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0,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5,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6,4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8,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7,6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793 이슈 조금만 참아주세요 오늘 제물을 바치겠습니다 1 05:08 499
2674792 유머 새벽에 보면 완전 추워지는 괴담 및 소름돋는 썰 모음 191편 2 04:44 245
2674791 이슈 볼수록 무대 정말 잘하는 것 같은 스타쉽 신인 여자아이돌 3 04:27 683
2674790 이슈 마법 소녀 센터만 모인다면 그 중 센터는 누구일까? 57 04:16 1,478
2674789 기사/뉴스 미국, 중국 내 정부 직원과 중국인의 연애 및 성적 관계 금지 45 04:16 2,248
2674788 기사/뉴스 트럼프, 러시아엔 관세 제외…‘동맹 국가엔 관세 물리면서’ 8 04:00 1,156
2674787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 Superfly 'ハロー・ハロー' 03:58 441
2674786 이슈 옷가게 알바 10년차 옷 개는게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3 03:57 1,996
2674785 유머 제 머릿속에선 이게 원곡입니다 5 03:48 1,744
2674784 이슈 나니아 연대기 리부트에 거론되고 있다는 메릴 스트립.twt 9 03:41 1,382
2674783 이슈 이시각 진공포장 완료된 헌법재판소 상황 (지도) 8 03:34 4,268
2674782 이슈 오늘 하루 힘들었다면 이걸 보도록 합시다 1 03:32 1,584
2674781 이슈 저렇게 일사불란하게 휘두르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토요일이 있었나. 흔히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처럼 가장 구체적인 이익이라고 하지만, 저 다양한 사람들이 몇 달간의 휴일을 익숙하지 않은 고된 일에 바치게 만든 것은 민주주의라는 가장 추상적인 가치였다 29 03:24 2,720
2674780 이슈 자연스럽게 냥줍 03:20 1,495
2674779 이슈 사진만 보면 외모 누가 더 나아?? 51 03:13 3,695
2674778 이슈 둔감화 교육이 너무 귀여워버려 1 03:12 1,974
2674777 이슈 토끼야 그렇게 마싯어? 03:09 1,192
2674776 기사/뉴스 PD들이 '최고의 작품' 1위로 손꼽은 한국 드라마 8 02:57 4,484
2674775 정보 소개글) 🤗루비쨩~🍭하이~나니가스키?🍦쵸코민트요리모아.나.타.🤗아유무쨩~🎀하이~나니가스키?🍓스트로베리플레이버요리모아.나.타.🤗시키쨩~🧪하이~나니가스키?🍪쿠키앤크림요리모아.나.타 6 02:51 1,345
2674774 이슈 자고로 드라마 OST 라 함은, 8 02:45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