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겨울 이적시장 최대 이슈였던 이정효 감독의 거취…전북행 무산, 광주서 ‘악전고투’ 이어간다
864 1
2024.12.23 19:12
864 1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새 시즌에도 ‘악전고투’를 이어간다.

광주 사정에 밝은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감독은 광주에 남아 2025시즌을 준비하기로 했다. 이 감독은 광주 구단 수뇌부와 만나 잔류를 확정했다.

이 감독의 거취는 겨울 이적시장 최대 이슈였다. 이 감독은 현재 K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지도자다. 2022년 광주의 K리그2 우승과 다이렉트 승격을 이끌었고, 지난해 K리그1 3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올해에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무대에서 4승1무1패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역동적이면서 공격적인 축구로 매해 실적을 쌓는 만큼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이 감독은 전북 현대 사령탑 후보로 분류됐다. 전북은 국내 사령탑을 선임할 경우 이 감독을 1순위 후보로 분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북은 외국인 감독 선임으로 방향을 바꿨다. 이 감독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지만 최근 기류가 변화했다.

전북의 선택을 놓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 것은 사실이다. 전북은 이미 외국인 감독 선임으로 큰 실패를 경험했다. 불과 올해의 일이다. 현재 전북의 가장 큰 문제는 선수단이 하나로 뭉치지 못한다는 점이다. 드레싱룸 분위기를 잘 모르는 외국인 사령탑이 올 경우 또다시 분열되는 악재를 반복할 수 있다. 선수단 장악 능력이 뛰어난 이 감독이 적격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던 배경이다.

외부에서의 의견과 별개로 전북 수뇌부에서는 여러 이유로 외국인 감독 선임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전북은 새 사령탑 선임을 앞두고 이 감독과 접촉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


https://naver.me/5T4AG8mO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78 04.05 24,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6,6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91,0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4,2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6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8,4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69 기사/뉴스 “당장 옮겨라” “역사 왜곡”…두 탄핵 대통령이 심은 기념식수에 경북도 ‘난감’ 08:41 2
343968 기사/뉴스 플레디스 떠난 백호, TEAM 백호 결성 ‘본격적인 홀로서기’ 08:41 12
343967 기사/뉴스 국힘 김재섭, 당내 친윤 중진에 “징계 대상이자 제거해야 할 고름” 19 08:38 385
343966 기사/뉴스 '2루타 ML 1위 등극' 이정후, 또 멀티히트…샌프란시스코 파죽의 7연승, 다저스 제치고 지구 1위 됐다 3 08:35 177
343965 기사/뉴스 이병헌·유아인 '승부', 주말 박스오피스 1위…135만 돌파  4 08:35 144
343964 기사/뉴스 홍준표 대선공약 2탄 "헌재 폐지하고 대법원에 헌법재판부 신설…" 5 08:34 262
343963 기사/뉴스 "내 스탬프가 싹 사라졌다"…컴포즈, '앱 리뉴얼' 논란 확산 15 08:33 1,076
343962 기사/뉴스 “만년 과장 보다 일 잘하는 대리가 더 받아야”…소득 3만불 함정 벗어날 돌파구는? 1 08:29 369
343961 기사/뉴스 [포토뉴스] 탄핵정국이후 첫 주말을 맞은 5일 춘천 찾은 우원식 국회의장 11 08:28 749
343960 기사/뉴스 [르포]"이러다 다 죽어"…배민 '포장수수료 폭탄' 앞둔 점주들 절규 11 08:27 774
343959 기사/뉴스 “월요일 국장 보기 겁난다”…뉴욕증시, 9.11테러 다음날 보다 더 떨어져 8 08:23 956
34395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대중국 무역적자 해결 안되면 中과 협상 안해" 19 08:20 1,123
343957 기사/뉴스 스타벅스, 이번주 오후 2~8시 디카페인 1+1 행사 10 08:17 1,999
343956 기사/뉴스 [단독]"관세 나눠내자" 청구서 날아든다…"이러다 적자" K-패션 '비상' 4 08:16 1,191
343955 기사/뉴스 "다이소 창업 문의 급증"…안정적이지만 4억 넘는 초기 비용은 부담[천원템의 진화] 9 08:15 1,236
343954 기사/뉴스 홍준표 "개헌 시 헌재 폐지해야…대법원에 헌법재판부 신설" 89 07:41 5,652
343953 기사/뉴스 김영록 지사, 대선·개헌 동시 투표 "내란 동조 세력이 좋아할 일" 26 07:40 1,614
343952 기사/뉴스 총선 출구조사에 격노한 윤 "그럴 리 없어, 당장 방송 막아" 107 07:37 15,395
343951 기사/뉴스 20대 한국인 유학생, 대만 번화가서 피습 18 07:35 4,945
343950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전쟁은 경제혁명과정 굳세게 버텨라"독려 07:31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