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트럼프 여파…월마트도 다양성 정책(DEI) 축소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1530

미국내 보수 집단의 압력이 커지고 트럼프 정부 출범을 앞두고, 월마트도 인종적·민족적 대표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프로그램을 축소하기로 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월마트는 공급업체 계약을 체결할 때 인종과 성별 고려를 중단할 것이며, 자금지원 자격 평가시 공급업체가 특정 인구 통계 데이터를 제공했는지를 평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월마트는 인종적 평등 교육을 축소하고 LGBTQ 권익 옹호 단체의 순위참여를 중단하며 성소수자 축제인 프라이드 및 기타 행사에 대한 지원도 재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마트 대변인은 “미국 전역을 대표하는 직원 및 고객과 함께 변화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XwGsMbb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리플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47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경북 안동 남후면에서 산불 불씨 살아나...진화 중
    • 05:26
    • 조회 1094
    • 기사/뉴스
    8
    • '강달러'에 미국채 2억 베팅한 최상목... 野 "나라 팔아 재테크했느냐"
    • 02:48
    • 조회 2350
    • 기사/뉴스
    31
    •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송활섭 대전시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가 단 5명의 동료 의원 동의가 없어 무산됐다. 현재 대전시의회 의원 21명 중 19명이 송 의원이 성추행 논란 전 몸 담았던 국민의힘 소속이다
    • 02:41
    • 조회 2156
    • 기사/뉴스
    23
    • 오세훈-심우정 美주식 사고, 최상목은 美채권에 투자
    • 02:34
    • 조회 2046
    • 기사/뉴스
    27
    • 한국과는 좋았던 벤투 감독, UAE에서는 경질에 다들 환호... 아랍 매체, "진작 잘랐어야지"
    • 01:38
    • 조회 2362
    • 기사/뉴스
    25
    • 싱크홀 사고→특목고 비조리 급식…김경화 "아이들 굶겨, 속상해" [전문]
    • 01:18
    • 조회 25911
    • 기사/뉴스
    600
    • 샤이니 키, 산불 피해민 위해 나섰다…5000만원 기부
    • 00:35
    • 조회 1176
    • 기사/뉴스
    8
    • 안동 산불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민 일상 찾는 날까지 전방위 지원"
    • 03-28
    • 조회 11381
    • 기사/뉴스
    279
    • [속보]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으로 144명 사망, 732명 부상" <中CCTV>
    • 03-28
    • 조회 2371
    • 기사/뉴스
    13
    • [단독] 외교부가 인정한 심우정 장녀 '실무 경력' 보니…인턴·보조원까지 포함
    • 03-28
    • 조회 1930
    • 기사/뉴스
    34
    • [단독] 특혜 채용 논란 심우정 장녀 '35개월 경력' 살펴보니...'해당 분야 실무' 맞나 논란
    • 03-28
    • 조회 1100
    • 기사/뉴스
    9
    • 톱배우도 예외 없다… 빠른 VOD 행의 '명과 암'
    • 03-28
    • 조회 1365
    • 기사/뉴스
    • [단독] 목숨 건 피신…'바다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아래로
    • 03-28
    • 조회 3510
    • 기사/뉴스
    9
    • 공효진 ‘별물’ 이후 근황 알고보니···시골 내려가 카페 아르바이트 중?
    • 03-28
    • 조회 4266
    • 기사/뉴스
    8
    • [단독]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특혜 채용 의혹 서면조사…질문지 보내
    • 03-28
    • 조회 2348
    • 기사/뉴스
    48
    • 4t 농약살포기로 산불 끈 '수퍼 농부'…160㎞ 도산서원까지 달렸다
    • 03-28
    • 조회 1580
    • 기사/뉴스
    5
    • [단독] '경운기 끌고 오더니'…기지 발휘해 마을 지킨 주민들
    • 03-28
    • 조회 2276
    • 기사/뉴스
    9
    • 산청 산불 되살아날라…1030여명 투입 야간 방화선 구축
    • 03-28
    • 조회 1431
    • 기사/뉴스
    7
    • 한국인은 봉?… 씰리침대, 쥐꼬리 기부에 안전도 뒷전
    • 03-28
    • 조회 2496
    • 기사/뉴스
    10
    • 벤츠코리아, 산불 피해복구 5억원 기부…“지원 아끼지 않을 것”
    • 03-28
    • 조회 3079
    • 기사/뉴스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