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탑텐' 포인트 6개월만에 사라졌다…공정위 권고에도 '배짱'
2,142 5
2024.12.23 16:20
2,142 5

[앵커] 

쇼핑몰과 식당 등을 이용하고 적립받은 각종 포인트들 많은데요, 쓰려고 보니 이미 사라져 버린 경우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해 버려지는 포인트가 100억 원대 달합니다. 

 

최윤하 기자, 포인트 유효기간 업체별로 제각각이죠?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50개 포인트 운영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유효기간이 가장 짧은 곳은 롯데마트와 마켓컬리, 신성통상이 운영하는 의류브랜드 탑텐으로 6개월 밖에 안됐습니다. 

 

1년에 불과한 곳도 많았는데요, 쓱닷컴과 11번가, 롯데리아 등 롯데의 외식계열사인 롯데GRS, 이랜드의 의류브랜드 스파오 등도 포인트 유효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았습니다. 

공정위는 상법상 포인트 소멸시효는 5년이라며 다만 업체별 상황을 감안해 유효기간을 최대한 확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롯데마트는 5년으로, 쓱닷컴은 2년으로, 그리고 기존에 2년이었던 CJ 계열사들과 이마트, 스타벅스는 3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반면 탑텐 등은 개선 계획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앵커] 

포인트 소멸에 대한 사전 안내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요? 

 

[기자] 

11개 업체는 약관상 아예 포인트 소멸에 대한 소비자 안내 의무가 없었고 안내를 하더라도 이메일만 보내는 등 소극적이었습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1716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18 04.03 13,0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5,8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2,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3,5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5,2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7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3,1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631 기사/뉴스 김상욱 '尹 파면' 후 밝은 미소 [포토] 8 12:34 574
343630 기사/뉴스 일 이시바 "어떤 정권 들어서도 한일 수교 60주년‥협력 중요" 14 12:34 172
343629 기사/뉴스 [속보] 아베 前 총리, 현 대한민국 정세에 '묵묵부답' 28 12:33 789
343628 기사/뉴스 헌재 "尹, 국회 軍투입·국회의원 체포 지시" 모두 인정 2 12:32 499
343627 기사/뉴스 국민변호인단은 헌재가 탄핵을 기각할 것으로 예상하고 '직무복귀 환영 퍼레이드'를 준비한 상황이었다. 23 12:31 1,619
343626 기사/뉴스 [단독] "진짜 내란수괴 이재명" 與 현수막 못 쓴다… 선관위, 尹파면 즉시 대선체제 간주 21 12:29 1,651
343625 기사/뉴스 [尹파면] 이번에도 '장미대선'…선거일 6월 3일 유력 15 12:26 1,416
343624 기사/뉴스 [속보] 윤 대통령 측 "법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결정…참담하고 안타까워" 67 12:25 1,677
343623 기사/뉴스 쟁점별 헌법 재판관 판단 정리 187 12:22 17,648
343622 기사/뉴스 '처단' 대상이었던 전공의들 "탄핵 환영…尹독단 의료정책 중단" 36 12:21 1,726
343621 기사/뉴스 ‘파면’…침통한 보수 324 12:19 21,734
343620 기사/뉴스 '尹 파면'에 지지자 격분·오열… 전광훈 또 "국민저항권, 헌재 사기" 12 12:18 1,299
343619 기사/뉴스 [그래픽] 윤 대통령 지지도로 본 윤석열 정권 주요 일지 11 12:16 1,422
343618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결정에 환호성 터져 나와(대구) 2 12:16 1,589
343617 기사/뉴스 [포토] 대구 CGV 앞 집회 참가자들 338 12:10 24,126
343616 기사/뉴스 [속보]권영세 “국민 여러분께 사과…폭력 극단적 행동 안 돼” 37 12:09 1,971
343615 기사/뉴스 경제계 "헌재 결정 존중…사회안정·경제활력 제고 힘 모아야" 12:09 287
343614 기사/뉴스 尹 한남동 관저 떠나 서초동 자택으로…경호는 최대 10년 40 12:09 3,285
343613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 “아이고, 나라 망했다”…전광훈 “내일 3천만명 모이자” 471 12:05 23,367
343612 기사/뉴스 [속보]윤측 변호 윤갑근 “납득할 수 없는 정치적 결정, 참담” 승복 언급 없어 30 12:04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