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연인 목에 ‘키스 마크’ 남겼다가…자칫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헬스톡]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4720

 

[파이낸셜뉴스] 연인과 키스를 하며 상대방의 목이나 귓불 등의 피부를 세게 빨아들여서 멍인 '키스마크'를 만드는 행동이 자칫 경동맥을 자극해 뇌경색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2일 헬스조선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44세 여성 A씨가 키스 마크로 인해 뇌경색(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 생기는 뇌혈관질환)이 발생해 팔이 움직이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고 전했다.

 

당시 A씨는 왼쪽 팔이 움직이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A씨의 목에서 키스마크를 발견했다"라며 "남편이 A씨의 목에 키스 마크를 남길 때, 경동맥이 흐르는 부위를 자극해 혈전(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져 생긴 덩어리)이 만들어졌고 혈전 때문에 뇌경색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는 매우 드문 현상으로 다행히 여성은 뇌경색이 치료돼 팔을 움직일 수 있었다.

지난 2016년 멕시코의 17세 소년이 여자친구가 목에 남긴 키스 마크 때문에 뇌경색으로 사망한 사례도 있다.

https://v.daum.net/v/2024122305100722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리플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47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 김새론 유가족의 폭로에 폭로가 더해지는 가운데 고 설리 유가족까지 과거 일을 두고 저격에 나서면서 김수현은 더더욱이나 입을 열어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 사면초가에 놓인 김수현은 고 김새론 측의 추가 폭로에 대한, 고 설리 측의 의문에 대한 답을 내놓을 수 있을까.
    • 08:56
    • 조회 0
    • 기사/뉴스
    • 대형 산불은 간첩 소행? 전한길, 근거도 없이 '음모론'
    • 08:43
    • 조회 755
    • 기사/뉴스
    20
    • '약한 영웅' 넷플릭스에 보냈지만…웨이브도 웃었다
    • 08:43
    • 조회 772
    • 기사/뉴스
    • 박지원 "'尹 탄핵', 헌재의 잘못된 결정과 선고 지연은 폭동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 08:41
    • 조회 219
    • 기사/뉴스
    • '파기자판' 썼다가 삭제...이낙연 "이재명 재판, 대법원이 신속 정리해야"
    • 08:40
    • 조회 767
    • 기사/뉴스
    20
    • 이제훈, 산불 피해 성금 1억원 기부 “일상 복귀에 도움되길” [공식]
    • 08:39
    • 조회 244
    • 기사/뉴스
    5
    • “아직 밑바닥 아니었나?”…혼돈의 한국, ‘0%대 성장’ 최악 전망 나왔다
    • 08:38
    • 조회 241
    • 기사/뉴스
    1
    • 법원, “대북전단 살포 막아선 안돼” 가처분 항소도 기각
    • 08:36
    • 조회 439
    • 기사/뉴스
    6
    • [산불 실시간 현황] 경북 안동 이어 의성도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6대 투입
    • 08:35
    • 조회 465
    • 기사/뉴스
    3
    • “헌재, 더는 파국으로 몰면 안 돼”… 퇴원한 김경수, 조속히 ‘尹파면’ 촉구
    • 08:32
    • 조회 337
    • 기사/뉴스
    1
    • 4월 탄핵 선고 3가지 시나리오…윤석열 파면·복귀, 아니면 헌재 불능
    • 08:30
    • 조회 892
    • 기사/뉴스
    11
    • [속보] 경북 의성군 신평면 등 일부 지역 부분 재발화…헬기 6대 투입
    • 08:23
    • 조회 1146
    • 기사/뉴스
    19
    • 박지원 "헌재 조속선고 않으면 폭동 가능성, 불임정부까지…모든 책임 헌재"
    • 08:21
    • 조회 764
    • 기사/뉴스
    9
    • 검찰, 뇌물 수수 혐의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통보
    • 08:20
    • 조회 6851
    • 기사/뉴스
    159
    • 재판관 퇴임까지 3주…4월 18일이 '마지노선'
    • 08:19
    • 조회 427
    • 기사/뉴스
    8
    • 野 "헌재 1일까지 선고 않을 경우 한덕수 탄핵, 재판관 임기연장법 등 대비책"
    • 08:18
    • 조회 681
    • 기사/뉴스
    11
    • 황민현, 산불 피해 성금 5천만원 기부 “하루빨리 일상 회복되길” [공식]
    • 08:14
    • 조회 533
    • 기사/뉴스
    20
    • [단독] 근로장려금 대수술 시동…'돈'보다 '일하게' 한다
    • 08:09
    • 조회 2864
    • 기사/뉴스
    32
    • 광고·협찬 받고 '#선물'…SNS '뒷광고' 2만건 넘게 적발·시정
    • 08:00
    • 조회 1396
    • 기사/뉴스
    6
    • [단독] 한예슬 기사에 ‘날라리, 양아치’ 악플 무죄로 뒤집혔다 [세상&]
    • 07:58
    • 조회 16024
    • 기사/뉴스
    17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