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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 전체회의 중 박선영 진화위원장 퇴장조치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2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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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실 쪼개면서 위원장 퇴장명령 거부중

 

 

 

퇴장명령 사유)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국가의 독립조사 위원장직 취임을 거부하고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는 것 자체가 헌정유린”

“탄핵이 부결된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은 윤석열”

“인사를 투쟁의 목적으로 삼아 법치주의를 말살하려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내란행위”

“국가폭력피해자들이라고 공인에 대한 폭력이 정당화되지는 않는다” (실제 폭력X "언어폭력도 폭력이다" 이딴 발언함)

“5·16 혁명이 일어났을 때조차도 국민은 반대하거나, 나와서 안 된다고 그러거나 가로막거나 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무혈입성했다

“5·16 막은 국민 있었나? 독재 왜 했느냐가 중요”

독재 안했다고 할 수 없다. 유신도 했고. 그런데 왜 했느냐가 중요한 것

 저는 박정희 대통령한테 촌지도 받았다

파렴치한 범죄자들 처리를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나라가 이 모양

국기를 문란하게 하는 자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청소 좀 하고 살자

 

 

임명 자체가 내란수괴 피의자가 탄핵가결 직전에 임명한 것

당시에도 헌재재판을 대비한 임명아니냐는 논란(이라고 쓰고 사실이라고 읽음) 있었고

이딴 개소리를 하면서 국가폭력에 희생된 피해자, 유가족을 돕는다는 진실화해위원장 자리에 앉아있는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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