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방관', 손익분기점 250만 돌파…2024년 韓 영화 톱5
1,989 19
2024.12.23 08:30
1,989 19
GllFob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개봉 19일 차 누적관객수 250만명을 넘기며 손익분기점 돌파에 성공했다.

'소방관'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22일 오후 1시 6분 기준 누적 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소방관' 측은 1인 티켓 한 장 당 119원을 2025년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에 현금 기부하는 '119원 기부 챌린지'를 진행해 왔으며, 이날 누적 기부 금액 2억 9750만 원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119원 기부 챌린지'는 장기적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다.

더불어 '소방관'은 '탈주'의 최종 관객수 256만 1854명을 이날 넘어서며 2024년 한국 영화 톱5에 등극한다. '파묘' '범죄도시4' '베테랑2' '파일럿'과 함께 나란히 흥행 대열에 이름을 올리며 2024년 극장가에 전문 직종 영화 흥행의 트렌드까지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영화 '소방관'은 '베테랑2' 이후 침체한 한국 영화 시장에서 첫 300만 돌파 영화 탄생을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https://naver.me/59vonMXX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79 04.02 25,6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8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9,1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5,8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4,0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1,4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6,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8,2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0 기사/뉴스 “제주 안가, 차라리 일본 갈래”...5성급 호텔도 텅빈 봄꽃 특수 ‘폭싹 망했수다’ 15 23:52 739
343459 기사/뉴스 내일 0시부터 전국 경찰 '갑호비상'..."총동원 가능" (서울 210개 기동대, 1만 4천여 명 집중 배치) 2 23:35 658
343458 기사/뉴스 탄핵 두번이나 지켜보게 될 2030 인터뷰 4 23:33 1,456
343457 기사/뉴스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완료 3 23:22 4,166
343456 기사/뉴스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와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해야" 24 23:16 1,973
343455 기사/뉴스 뉴욕증시, 美 상호관세 충격에 급락 출발…나스닥 개장 초 4%↓ 8 22:56 708
343454 기사/뉴스 이수미 “박보검, 동명이 잃고 쳐다볼 때 꼼짝 못하겠더라‥공룡처럼 울어” (폭싹) 1 22:49 2,928
343453 기사/뉴스 '똥 묻은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40대 학부모…법정서 "기회 달라" 19 22:42 1,497
343452 기사/뉴스 ‘원피스’ 감독 “지브리를 더럽히다니, 챗GPT 용서하지 않겠다” 31 22:34 4,994
343451 기사/뉴스 [단독] 백종원 논란에도 강행…'흑백요리사' 시즌2, 첫 촬영 완료 201 22:31 20,056
343450 기사/뉴스 ‘부동산 대출’ 1932조…연평균 100조씩 늘어 “성장 제약” 1 22:28 548
343449 기사/뉴스 "혁명가" 뉴진스, 전속계약 첫 변론 불참…재판부 갸우뚱 "신뢰관계 파탄 잘못 알았나" [종합] 6 21:57 1,795
343448 기사/뉴스 야구 얘기 한마디도 안 했다...'불통'에 참담한 양의지 "선수들은 사흘 동안 애도하길 바랐다" 19 21:55 2,946
343447 기사/뉴스 [KBO] 'NC 출신' 양의지, 웃을 수 없었다 "경기 꼭 했어야 했나. 애도기간 최소 3일은 필요" [잠실 현장] 248 21:51 24,549
343446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1 21:46 905
343445 기사/뉴스 [JTBC 돌비뉴스] 선거 지거나 통편집 되거나…전한길 간 곳마다 '폭삭 망했수다' 12 21:43 1,853
343444 기사/뉴스 한화 대충격, 개막 10G 만에 10위 추락이라니…롯데 3연승 반등, 레이예스 3안타 부활 [대전 리뷰] 12 21:41 1,218
343443 기사/뉴스 김수현은 아니라는데…김새론 셀카 속 네일+날짜 정확히 일치 12 21:40 6,844
343442 기사/뉴스 [KBO] 자이언츠 승승승! '202안타 타자 부활' 롯데, 레이예스 결승타+3연승 찍었다 7 21:40 718
343441 기사/뉴스 염혜란이 또…'제주 4·3 사건' 다룬다, '내 이름은' 크랭크인 [공식] 10 21:40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