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적설’ 이정효 감독 “광주FC 지킨다”…2025시즌에도 동행
2,326 36
2024.12.22 20:38
2,326 36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22일 노동일 대표이사와 만남을 갖고 ‘이적설’을 잠재웠다. 이 자리에서 이정효 감독은 광주FC 사령탑으로 팀을 지키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34867000778010008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18 04.03 11,7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1,5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8,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9,72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0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74 기사/뉴스 삼성 갤럭시도 직격탄…46% 관세폭탄에 한국기업 '초비상' 4 08:42 218
343473 기사/뉴스 탄핵 선고 디데이 '충돌' 휘말려 다치면…보험 보상 못 받을 수 있다 08:41 157
343472 기사/뉴스 “정국 실물에 감탄… 말도 못 놓겠더라” 추성훈, 유일한 ‘존댓말 동생’ 고백 7 08:40 499
343471 기사/뉴스 “팔수록 손해날 판입니다”…잘 나가던 불닭볶음면 ‘관세 매운맛’에 어질 7 08:36 1,044
343470 기사/뉴스 [단독]中 경매에 ‘국보급 고구려 황금 인장’ 나온다 20 08:31 1,866
343469 기사/뉴스 [속보]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출근 완료‥오전 평의 예정 14 08:30 1,861
343468 기사/뉴스 “민희진이 원흉”…뉴진스 희생자론 확산 86 08:27 4,900
343467 기사/뉴스 [단독] 이재욱, 알바생 변신...넷플릭스 ‘꿀단지 프로젝트’ 출연 5 08:21 1,244
343466 기사/뉴스 [단독]"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게시물 작년 8월부터 시작?" 38 08:17 2,027
343465 기사/뉴스 ‘금명이 남편’으로 변신 성공…김선호의 시대, 다시 도래할까? 244 08:07 7,975
343464 기사/뉴스 [단독] 유아인 주연 ‘하이파이브’, 6월 개봉…‘승부’ 기세 힘입어 정면 돌파 102 07:54 6,993
343463 기사/뉴스 파면 시 모든 특권 박탈‥기각 시 '2차 계엄' 우려 15 07:43 2,888
343462 기사/뉴스 킨텍스 감사에 고양시 낙하산 논란 23 07:39 3,490
343461 기사/뉴스 [단독] 이정재·정우성 中 찾아 알리바바 만났다…한한령 해제 대비? 4 07:24 2,208
343460 기사/뉴스 저 지금 잘린 거예요?"···美 공무원들 출근길서 현실판 '오징어게임' 38 07:16 7,093
343459 기사/뉴스 유튜버 쓰복만 "선관위 투명해야"…전한길 지지글 올렸다가 삭제 47 07:09 7,310
343458 기사/뉴스 [2보] 뉴욕증시, 美상호관세 충격에 '패닉 셀'…나스닥 6% 폭락 12 06:52 2,311
343457 기사/뉴스 네이마르, 여친 둘째 임신 중인데 혼외자 폭로 나와...21세 여성 "그룹 성관계로 임신" 30 06:27 8,190
343456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 껐더니 뇌 건강 10년이나 젊어졌다 8 06:21 5,769
343455 기사/뉴스 미국, 중국 내 정부 직원과 중국인의 연애 및 성적 관계 금지 238 04:16 42,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