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곳에 계신 시민 분들께, 집에 돌아가시란 말도, 여기서 이 자리를 계속 지켜달라는 말도 못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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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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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ymposion_/status/1870480577952129531?
남태령에 있는 , 있지않아도 함께 지켜보고 있는 모두 안아🫂
https://x.com/af_00110/status/1870473333999042569?
그리고 이 사실도 기억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