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승윤 전역, 군대서 1천만원 기부·특급전사 표창까지 "1년 반 자랑스러워"
2,077 10
2024.12.19 22:09
2,077 10


zcVxWn


강승윤은 19일 육군 제6보병사단에서 만기 전역했다. 별도의 전역 행사 없이 국방의 의무를 다 한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전역 소식을 밝혔다. 


"2023.06.20~2024.12.19"라며 입대 기간으로 운을 뗀 그는 "팬분들을 비롯한 제 사람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군생활 속에서 만난 전우들 덕에 너무나 꽉 차고 소중한 추억들이 가득한 1년 반이었다"라며 "이제는 그 제 사람들 속에 저와 함께한 모든 선후임동기, 간부님들을 포함하여 지금부터 펼쳐질 삶도 열심히 살아보겠다"라고 전역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기다려주신 우리 이너서클과 저의 사람들 그리고 함께 동고동락한 전우들에게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라며 "더불어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수호해왔고 수호하는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마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힘주어 밝혔다. 


끝으로 그는 "위너로써, 가수 강승윤으로써 좋은 모습, 좋은 음악으로 돌아올테니 부디 따뜻한 관심 기울여주시면 감사하겠다. 청성(저희부대 경례구호입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에는 강승윤의 군생활 전반이 담겼다. 강승윤이 군인으로서 받은 임명장과 상장, 표창장들이 수북하게 쌓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의 전역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꽃다발, 머리를 짧게 자른 입대 순간, 신병시절부터 훈련을 받는 모습, 휴가 중 위너 멤버들을 만난 모습 등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549일의 기다림 끝에 2막을 향한 캡틴의 새로운 항해. 강승윤과 여전히 함께할게"라는 팬들의 현수막이 위너로 돌아올 강승윤의 복귀를 기대하게 했다. 지난해 6월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제6보병사단에서 군복무를 이어왔다. 이후 강승윤은 모범적인 군생활을 자랑했다. 훈련소에서부터 우수훈련병 표창을 받는가 하면, 지난해 7월에는 군인 신분으로도 수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해 12월 백일장 독서 감상문 발표 대회에서 우수 장병상을 받고, 특급전사로도 선정됐다. 이에 강승윤은 "저는 어제부로 특급전사 강 상병이다. 이너서클 보고 싶은 마음도 특급"이라며 "조기 진급으로 벌써 다음 달이면 병장된다"라며 건실한 군생활을 밝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https://v.daum.net/v/20241219211529354?f=m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93 04.02 56,4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5,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0,1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0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9,26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0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39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15 22:09 844
343938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2 22:08 445
343937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21:59 512
343936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3 21:58 944
343935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201 21:42 8,377
343934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21:37 2,314
343933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2 21:34 1,389
343932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2 21:22 1,879
343931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01 21:06 17,312
343930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21:05 1,436
343929 기사/뉴스 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17 21:05 1,126
343928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제안에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가 직접 답해야 한다" 135 21:04 6,792
343927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아쉽기만 한 일본…“훌륭한 대통령이었는데” 87 20:58 1,987
343926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 제안에…정청래 “국회의장 놀이 중단” 24 20:56 3,393
343925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4 20:50 4,516
343924 기사/뉴스 ‘미키17’ 1170억원 손실... 개봉 한달 만에 안방행 32 20:48 3,943
343923 기사/뉴스 국민 64% “尹탄핵심판은 잘 된 결정”…매경·MBN 여론조사 봤더니 8 20:47 1,281
343922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가 원수 지위 없애 제왕적 대통령제 해소" 628 20:30 18,710
343921 기사/뉴스 尹파면후 공고해진 '李독주' 누구와 붙어도 압도적 승리 19 20:30 1,238
343920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 기자회견으로 신난 국짐이랑 언론 382 20:09 35,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