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최민환, 정관수술 고백 안 통했다…'유흥업소·아가씨 요구' 빠진 반쪽 해명 '역풍'

무명의 더쿠 | 12-19 | 조회 수 6633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정관수술까지 고백하며 성매매 의혹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지만 어설픈 해명은 오히려 독이 됐다.


최민환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최민환은 "언론에서 나왔듯이 성매매 한 적 없고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다 라는 것도 어떻게 증명할까요. 그래서 더욱이 할말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민환은 "녹취록에 나왔던 호텔, 모텔도 당시 혼자 있고 싶어서 간 거였고 이걸 믿어달라고 하는 것도 제가 생각했을 때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정확하게 증거가 있으면 좋겠는데..그게 아니라 미안하다"며 "저도 어찌 말할 방도가 없었다. 변명할 방도가 없었다. 진짜 아니라는 것만 알아주면 좋겠다"고 결백을 호소했다.


이에 한 팬은 "xx랑 yy랑 2개씩 준비해달라고 한 건 뭐냐", "혼자 호텔, 모텔 예약할 줄 모르냐", "성매매는 안 했다곤 하지만 업소를 안 갔다는 말은 못 하는 거냐"고 추궁하자 최민환은 "xx랑 yy가 뭔지 모르겠지만 컨디션과 칫솔일까? 이런 말해도 모르겠지만 나는 묶은 지 오래 됐고 콘돔 필요 없다. 칫솔은 원래 청결해서 어딜 가든 하는데 왜 궁금증이 생기는 걸까?"라고 자신의 정관수술 정보까지 말하며 반박했다. 율희가 공개한 녹취록에서 최민환은 "칫솔 두 개랑 컨디션 같은 것 준비해달라"는 발언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컨디션'이 피임도구를 뜻하는 은어가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던 바 있다.



중략


그럼에도 최민환을 향한 시선은 싸늘했고, 이에 최민환은 결백을 호소했지만 최민환의 어설픈 해명은 통하지 않는 분위기다. 최민환이 녹취록에서 "아가씨 없냐"며 아가씨를 찾는 내용, 율희가 폭로했던 유흥업소 출입 의혹은 쏙 빼고 반쪽짜리 해명만 내놨기 때문. 결국 최민환도 글을 삭제했다.



https://v.daum.net/v/2024121912503833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9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트립닷컴, 계열사간 개인정보 공유 약관 '미개정'...'개인정보 도용' 정황
    • 14:05
    • 조회 461
    • 기사/뉴스
    4
    • ‘별 하나 추가됐다’ 자랑한 촉법소년…부작용 우려에 촉법 연령 만 14세 현행유지로 가닥 [세상&]
    • 13:52
    • 조회 1190
    • 기사/뉴스
    25
    • 투바투 범규, ‘제2의 깝권’ 탄생? 예능 야망 폭발…애교 17종 봉인 해제(라스)
    • 13:47
    • 조회 385
    • 기사/뉴스
    4
    • [속보] 광주서 여고생 살해후 도주한 20대男 잡았다…“말다툼하다 흉기”
    • 13:43
    • 조회 19385
    • 기사/뉴스
    253
    • 가비, 멧 갈라 불참 이유?…“안나 언니가 정신없었나 보네”
    • 13:43
    • 조회 2378
    • 기사/뉴스
    4
    • [단독] 경찰, "이재명 강력범죄 연루" 주장 모스 탄 '공소권 없음' 종결
    • 13:11
    • 조회 1427
    • 기사/뉴스
    16
    • [속보] 비둘기 보며 뛰던 2살배기 내리친 60대…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 12:38
    • 조회 5393
    • 기사/뉴스
    38
    • 카카오·리디, AI 채팅 1위 ‘제타’ 고소
    • 12:24
    • 조회 1749
    • 기사/뉴스
    6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원 기부…‘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공식)
    • 12:12
    • 조회 641
    • 기사/뉴스
    17
    • [입장전문] ‘솔로지옥4’ 국동호 측 “학폭 의혹, 사실이라면 명명백백히 증명하라”
    • 12:11
    • 조회 3291
    • 기사/뉴스
    5
    • 광주 도심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에 찔려…1명 숨져
    • 11:51
    • 조회 1046
    • 기사/뉴스
    4
    • [속보] 광주서 길 가던 고등학생 살해…20대 남성 용의자 검거
    • 11:47
    • 조회 44147
    • 기사/뉴스
    330
    • '따룸'부터 '영크크'까지…서사 밀어낸 챌린지, 주객전도 된 케이팝 흥행 공식 [D:가요 뷰]
    • 11:47
    • 조회 1410
    • 기사/뉴스
    14
    • [속보]서울 임대차 70%가 '월세'
    • 11:47
    • 조회 1776
    • 기사/뉴스
    15
    • ‘대군쀼’ 아이유♥변우석, 화제성 싹쓸이→필카 사진 大공개
    • 11:35
    • 조회 611
    • 기사/뉴스
    9
    • 체육대회 승패도 못 가린다… 민원이 바꾼 학교 풍경
    • 10:57
    • 조회 2450
    • 기사/뉴스
    30
    • "월세로 받을래요"…전세 손님 줄 서자 집주인 '돌변'
    • 10:55
    • 조회 3653
    • 기사/뉴스
    28
    • [정태윤의 별달린다] "Heal the 마이클, Not the 스릴러" (마이클 ★★★)
    • 10:52
    • 조회 226
    • 기사/뉴스
    1
    •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 10:48
    • 조회 2482
    • 기사/뉴스
    17
    • '허수아비' 시청률 6.3%로 자체 최고 경신…매회 상승세
    • 10:36
    • 조회 1040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