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계엄 비선’ 노상원 군복 벗은 이유는 국군의 날에 여군 교육생 성추행
1,957 6
2024.12.19 10:24
1,957 6
육군부대 직할부대 지휘관이던 노 전 사령관은 국군의날이던 2018년 10월 1일 교육생이던 피해 여군과 단둘이 저녁식사를 하던 중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

피해 여군이 “부대에 일이 생겨 가야겠다”며 도망치려 하자, 노 전 사령관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강제추행을 했다. 심지어 전속부관이 운전하는 귀갓길 차량에서도 범행을 계속했다.

피해 여군은 노 전 사령관이 손을 잡고 옆에 앉으라고 한 뒤 강제 추행했다고 소속 부대 법무실에 신고했다. 이를 접수한 육군은 사실관계 확인 후 노 전 사령관을 즉각 보직해임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형사입건했다.

군사법원은 노 전 사령관에 집행유예 없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직업에 따른 불이익과 부작용이 크다”며 성범죄자 고지 명령을 면제시켜 줬다. 신분을 숨기는 정보사란 이유였다.

또 군사법원은 “피고인이 모든 지위와 명예를 상실했다”며 양형을 낮춰주기도 했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7일 유튜브 팟캐스트 ‘매불쇼’에서 진행자가 노 전 사령관이 군복을 벗은 이유가 성추행 때문이냐고 묻자 “맞다. 그쪽으로 유명한 자. 아주 악명이 높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6RT0jro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20 04.03 27,5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6,5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7,9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3,9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6531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08:55 4
2676530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08:52 264
2676529 이슈 '딸바보' 에미넴, 할아버지 됐다...손주 사진 공개 5 08:52 687
2676528 이슈 펨코남들이 원하는걸 못들어준 윤석열 2 08:51 853
2676527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177
2676526 이슈 보수정당이 계속 임기를 못채우는 이유 1 08:49 657
2676525 이슈 지드래곤 유튜브에 올라온 이번 콘서트 하이라이트 영상 1 08:49 210
2676524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6 08:47 655
2676523 이슈 아이폰 17 에어 / 프로 디자인.jpg 23 08:45 1,547
2676522 이슈 김가영 하차라더니 재등장? ‘골때녀’ 측 “기촬영분 노출 최소화 예정” [공식입장] 3 08:45 973
2676521 이슈 인간의 벽지는 튼튼하네 7 08:44 1,337
2676520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 수 분 만에 귀가 8 08:44 703
2676519 기사/뉴스 유시민 "檢, '우리 칼 써라'며 이재명 유혹할 것…넘어가면 안 돼" 20 08:41 1,873
2676518 이슈 지금 무슨 생각일지 궁금한 사람 1위 8 08:41 1,516
2676517 이슈 [MLB] 승패 상관없이 오늘의 플레이 장면으로 뽑힌 이정후 수비 장면 17 08:35 1,539
2676516 정보 이번달에 발표 예정인 미국 기자들의 노벨상 15 08:35 2,300
2676515 이슈 승강기를 '쾅'…'발길질'한 10대 6 08:34 1,298
2676514 기사/뉴스 ‘비상계엄’에 명태균·채상병…‘자연인 尹’ 줄수사 예고 13 08:26 1,128
2676513 유머 (유머) 주식방에 도는 헌재 관련 찌라시 90 08:25 13,785
2676512 이슈 지브리 스타일로 그린 수지 26 08:22 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