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빈, 두 돌 된 아들 언급…“나 닮았으면 했는데 ♥손예진 더 닮아” (‘유퀴즈’)
8,985 16
2024.12.18 23:24
8,985 16
KnXtnu


배우 현빈이 두 돌 된 아들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현빈은 근황을 묻는 유재석에 “개인적으로는 운동하고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냈다. 무조건 아이 스케줄에 맞추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녹화하러 와야 하는데 아이가 열이 나더라. 그게 계속 신경 쓰인다”고 덧붙였다.

조세호는 “경험자로서 아이를 봤을 때의 느낌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현빈은 “그거는 이루 말할 수 없지 않나”라고 웃었다.

이어 “얼마 전에 2살이 됐다. 지금은 엄마랑 더 닮은 것 같다. 아내는 본인을 닮길 바랐고 나는 나를 닮았으면 했다. 아무래도 내가 좀 더 선이 굵고 아내는 동글동글한데 아들이니까 좀 더 날카로우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고 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5416126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37 04.29 29,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22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24 15:12 1,545
420421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1 14:53 877
420420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2,571
420419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18 14:35 1,950
420418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4,692
420417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258 14:19 31,356
420416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9 14:14 1,045
420415 기사/뉴스 ‘공연형 아이돌’의 귀환…82메이저, 첫 컴백 음방 찢었다 2 14:11 245
420414 기사/뉴스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설렘 유발 눈맞춤...'경축' 오늘(1일) 화려한 혼례 12 13:49 1,385
420413 기사/뉴스 '44kg 감량' 13년 동안 유지했는데…김신영, 6주 만에 원상복귀 "해피엔딩" ('옥문아')[종합] 10 13:43 2,341
420412 기사/뉴스 ‘나 혼자 산다’ 안재현, 반려묘 건강검진에 불안 8 13:38 1,992
420411 기사/뉴스 전현무, 도운→박지현과 ‘무도라지’ 걸성! ‘펀런 크루’ 역사적 첫발 (나혼산) 4 13:36 821
420410 기사/뉴스 [단독]‘한동훈 자택 앞 흉기’ 협박범, 대법원은 “특수협박 무죄” 4 13:36 575
420409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송환…100억 원 필로폰 반입 4 13:32 640
420408 기사/뉴스 ‘살림남’ 박서진 부모님 금슬 프로젝트…웃음치료+댄스스포츠 도전 12:32 193
420407 기사/뉴스 김태균 VS 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수중전 치른다 12:25 269
420406 기사/뉴스 그들만의 역대급 호황.. '성과급 0원' 하청의 눈물 509 12:20 32,441
420405 기사/뉴스 동남아에서 일본까지 퍼졌다…젊은 층 노린 신종 약물 ‘좀비 담배’ 무엇? 2 12:17 1,252
420404 기사/뉴스 CJ ENM, 일본 TBS·U-NEXT와 ‘스튜디오모노와’ 설립.... 67조 일본 콘텐츠 시장 겨냥 4 12:14 325
420403 기사/뉴스 변우석, 예비 처가 첫 식사…♥아이유 돌발 행동에 ‘당황’ (대군부인) 3 12:13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