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드민턴협회 향한 작심발언' 안세영 "말한 것 후회하지 않아"
2,255 21
2024.12.18 17:11
2,255 21

[OSEN=노진주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2, 삼성생명)이 대한배드민턴협회(이하 협회)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7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안세영의 인터뷰 영상을 올렸다.


안세영은 인터뷰를 통해 2024 파리올림픽 우승 후 협회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낸 것에 대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든 따지 않았든 상관없이 발언했을 것"이라면서도 "솔직히 이렇게 큰 반응이 일어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tlqdHH

[OSEN=밀양, 이석우 기자]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대회가 9일 경남 밀양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열렸다. 올해 전국체육대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김해종합운동장 등 75개 경기장에서 47개 정식 종목과 2개 시범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부산 안세영(삼성생명)이 경기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0.09 




이번 인터뷰에서 안세영은 "당시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상황이었고, 부족한 점들을 개선하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에 이야기했다"라면서 "비판한 것에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작심발언 때문에 온전히 축하를 받지 못했던 안세영이다. 


그는 "메달을 따고 나서 많은 축하를 받기보다는 질타도 많이 받았다. 내가 (협회의) 문제점을 말하게 된 사람이 된 것 같아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며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한 경기씩 재미있게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다. 배드민턴계의 전설이 되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https://v.daum.net/v/X5zH9CP3iz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5 04.02 51,6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7,7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9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7842 정보 우리나라 사람들 1찍이든2찍이든 대통령 직접 뽑는거 좋아해서 내각제 절대 안돼 14:27 291
2677841 이슈 1987년 6월 민주항쟁 주요일지 14:26 130
2677840 이슈 다시보는 내각제 동의어와 특이한 경선 제도 14:26 279
2677839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이재명 양자대결서 모두 50% 넘어…탄핵 후 ‘李쏠림’ 커져 4 14:25 186
2677838 이슈 이재명 : 이 모든게 제왕적 대통령제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까? 38 14:25 1,141
2677837 기사/뉴스 잔잔하게 웃겨주는 필굿 로맨스 ‘감자연구소’ 1 14:25 94
2677836 유머 만 17세 & 만 15세에 허그로 데뷔해서 만 39세 & 만 37세가 된 동방신기 14:24 154
2677835 유머 친구 사귀기 어려운 사람의 5가지 특징 9 14:24 654
2677834 정보 오늘자 꽤 잘 던진 신인 여돌 시구 2 14:23 347
2677833 이슈 박근혜 때 개헌 논의하자는 주장에 대한 이재명의 반응 21 14:23 1,243
2677832 이슈 3월에 했던 내각제 개헌 대토론회 참석자 죽이는 라인업 52 14:23 1,187
2677831 이슈 유스피어 시안 x 서유 like JENNIE 챌린지 1 14:22 55
2677830 정보 ✔️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 차이점 52 14:22 1,241
2677829 이슈 김부겸 “경선 논의 본격화해야…완전국민경선이 열쇠” 45 14:21 795
2677828 유머 빠더너스 딱대 <주현영> 편 ㅋㅋㅋㅋㅋㅋㅋㅋ 14:19 371
2677827 기사/뉴스 [단독] 정대철 헌정회장 “이재명, 조기대선 전 개헌에 동의” 155 14:18 5,208
2677826 기사/뉴스 이번 산불 때 이웃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의 세 명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9 14:18 732
2677825 정보 대한민국에서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뽑을 수 있는 이유 100 14:15 6,694
2677824 이슈 유시민 내각제개헌 논란 이걸로 마무리 2년전 영상임.(유툽 보기 클릭하면 영상 보임) 7 14:14 1,871
2677823 유머 마리화나냄새vs밥증기냄새 7 14:14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