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초선 소장파 김재섭 의원 급부상
13,332 166
2024.12.18 16:13
13,332 166
오늘(18일) 여권 핵심 관계자는 TV조선과의 통화에서 "비대위원장 후보에 김재섭 의원이 물망에 올랐다"면서 "여러 중진 의원들이 김 의원에게 비대위원장을 맡아 줄 것을 권유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비대위원장으로는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권영세, 나경원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김재섭 의원이 지명될 경우 권성동 원내대표와 함께 개혁과 경륜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1987년생으로 서울 도봉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계엄 반대와 공개적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김 의원은 '비대위원장 제안을 받았냐'는 질문에 대해 "여러 선배 의원들의 조언이 있었지만, 당에 기여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열심히 찾고 있다"고 즉답을 피했다.

국민의힘은 중진 의원 회의와 의원총회를 통해 차기 비상대책위원장 선임 문제를 연이어 논의하고 있다.

중진 의원 회의에서는 주로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과, 권영세, 나경원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초재선 의원들 사이에서는 김재섭 의원이 비대위원장직을 끝내 고사할 경우 권성동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한시적으로 겸직하면서 새로운 인물을 찾자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권 출신 재선 의원은 "다른 중진 의원이 비대위원장을 맡을 경우 한동훈 대표 사퇴 이후를 노린 자리 욕심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개혁 색깔이 있고 참신한 당 간판을 내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GiporVK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1)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9 04.03 38,3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9,6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2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7939 이슈 조성은 페북이 리스트업 해줌 5 15:49 479
2677938 이슈 일본의 가짜고기 사건과 내부 고발자 15:49 194
2677937 이슈 오늘자 페이커 12주년 역조공 5 15:47 676
2677936 이슈 개헌 관련 여러당 지도부와 얘기를 했다던 국회의장 그런데 말입니다 53 15:45 1,820
2677935 이슈 전참시에 언급된 폭싹 양관식 (박보검).jpg 7 15:44 1,148
2677934 이슈 편의점 젤리 훔친 6살 아이…아빠는 "왜 도둑놈 취급하냐" 민원까지 19 15:43 1,059
2677933 이슈 일부 주장들처럼 헌재 없이 국회 2/3 제적수로만 탄핵 여부가 결정됐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탄핵당했다 5 15:43 525
2677932 이슈 국회의원 내년 연봉 1억6천만원📢 16 15:43 593
2677931 정보 내각제 vs 이원집정부제 vs 분권형 대통령제 차이점 46 15:42 912
2677930 이슈 사실로 드러난 중국간첩활동 단톡방에 군인을 가장해 접근 한미연합훈련때 군사기밀 넘겨 5 15:42 600
2677929 이슈 중학생때 블러셔 진짜 좋아했는데 6 15:41 1,208
2677928 이슈 지브리 ai에 대해 말하는 문쌤(빠더너스) 1 15:41 556
2677927 이슈 지중해 휴양지 마요르카 섬 9 15:40 1,018
2677926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4 15:40 379
2677925 유머 나무에 얼굴묻고자서 눌린 푸바오💛🐼 29 15:40 1,073
2677924 이슈 (끌올) 들어보면 소름돋는 8년전 이재명의 예언! 19 15:39 1,375
2677923 이슈 정청래 페이스북 97 15:39 2,011
2677922 이슈 @@: 닝닝이가 한국에서 연습생및아이돌 하면서 고등학교 졸업한 것도 충격이엿는데 이제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잇다고? 3 15:39 834
2677921 이슈 KBO 도입이 시급한 MLB 팝콘🍿⚾방망이 6 15:39 878
2677920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3 15:38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