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상주서 동거녀 아버지 흉기로 살해한 40대 검거
2,218 17
2024.12.18 08:38
2,218 17

어머니는 중상, 생명에 지장 없어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경찰서는 18일 동거녀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4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 40분께 상주시 한 농촌 주택에서 동거녀 아버지 B(62)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어머니 C(64)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도 받는다.

 

C씨를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날 동거녀 D(42)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D씨가 집을 나가자 부모 집을 찾아가 "딸을 내 놓으라"며 횡포를 부리다가 이를 말리던 B, C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6828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페이스샵♡] 매끈속광채 치트키! NEW 잉크래스팅 쿠션 메쉬 글로우 + 역주행 싱글섀도우! 모노큐브 앙버터 체험 이벤트 429 12.17 34,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12.06 212,5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04.09 4,290,1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002,5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6,433,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1 21.08.23 5,578,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4 20.09.29 4,531,0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63 20.05.17 5,141,85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6 20.04.30 5,572,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391,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23622 기사/뉴스 히밥 “환갑 앞둔 父 라면 10그릇 먹어, 유전적으로 잘 먹고 안 쪄”(배고픈라디오) 4 15:33 307
323621 기사/뉴스 “악수 말고 포옹 한번 할까요?”라고 권하자 권 원내대표는 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이 대표는 “거봐, 안 하잖아”라고 웃어 보였다. 5 15:33 497
323620 기사/뉴스 윤석열 ‘비상계엄’·이승만 ‘부정선거’ 다룬 영화 ‘4월의 불꽃’ 나온다 1 15:29 402
323619 기사/뉴스 옹성우, '뉴스룸' 뜬다..인터뷰 아닌 기상캐스터 '파격' [공식] 1 15:29 287
323618 기사/뉴스 [속보] 권성동 "위헌적 법률 대한 한덕수 거부권 행사는 당연" 60 15:28 1,215
323617 기사/뉴스 진도서 의식 없는 80대..응급실 6곳 거부 끝에 광주 이송 4 15:28 427
323616 기사/뉴스 별들에게 물어봐 제작발표회 이민호 공효진 오정세 한지은 5 15:27 505
323615 기사/뉴스 '강철부대W' 제작진 "여군 특집 성공 못할 거라고들 했지만…" 10 15:27 636
323614 기사/뉴스 만취 오인 ‘심정지’승객, 경찰 눈썰미에 목숨 구해 3 15:26 468
323613 기사/뉴스 베스트 커플, 이하늬♥이종원? 유연석♥채수빈?[MBC 연기대상] 19 15:23 423
323612 기사/뉴스 "딸 정신과 치료" 호소한 박수홍 형수, '동거설 유포' 벌금형에 항소 [엑's 이슈] 19 15:22 939
323611 기사/뉴스 헨리·화사 "'나혼산'서 첫 만남, 사람 인연의 소중함 또 느껴" 18 15:22 2,612
323610 기사/뉴스 서울시민, 오세훈 시장 주민소환 추진 '혈세낭비 지적' 85 15:21 4,184
323609 기사/뉴스 선고 앞두고 합의금 2억원 공탁한 황의조 측 “기습공탁 아니다” 1 15:21 314
323608 기사/뉴스 고등학생 태우고 서울로 체험학습 가던 버스에 불…21명 대피 4 15:21 644
323607 기사/뉴스 하정우 신작 '브로큰', 2월 5일 개봉…날 것의 매력으로 컴백 5 15:20 253
323606 기사/뉴스 ‘불법촬영’ 황의조, 내년 2월로 선고 연기…징역 4년 구형 4 15:19 395
323605 기사/뉴스 ‘소방관’ 15일 연속 1위 질주…‘베테랑2’ 이후 첫 200만 관객 돌파 예고 7 15:17 285
323604 기사/뉴스 조정석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 3 15:17 196
323603 기사/뉴스 박명수 “사실은 하하가 제일 싫어”..김영철 불화설 해명 후 폭탄 발언 (라디오쇼) [종합] 11 15:15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