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뷰티, 日 수입 화장품 시장 1위 ‘흔들’ 점유율 감소…베이스·스킨케어 '전략 보완' 절실
2,435 5
2024.12.18 00:44
2,435 5

일본의 수입화장품 시장에서 K-뷰티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으나 위태롭다. 일본은 화장품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은 2022년부터 일본의 최다 수입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들어 일본의 전체 수입 화장품 중 K-뷰티 비중이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베이스 메이크업 및 스킨케어 제품 부문에선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에 반해 경쟁국인 프랑스는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


bohgGI

K-뷰티는 특히 베이스 메이크업 및 스킨케어(보디 포함) 시장 점유율이 하락추세여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향수, 네일, 헤어케어 등의 부문에선 K-뷰티가 여전히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K-뷰티는 컬러 메이크업 부문에선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가 1위를 기록했다. 


유형별 분류를 살펴보면 립스틱 부문에선 한국과 프랑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 메이크업 부문에서도 한국이 1위를 차지했으나, 성장률은 1분기에 이어 프랑스가 가장 가파르게 나타났다.



전문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3005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02 04.02 30,7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4,3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1,8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1,6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5,2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0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5010 이슈 실시간 MBC 라이브 총 동접자수 150만 넘음 11:14 230
2675009 유머 @민형배 말 길지만 결국 하는 소리 다 에바엿다 그건 에바다 에바네요 3진에바 <이거임 1 11:14 422
2675008 기사/뉴스 [속보] 헌재, 여인형·홍장원 '정치인 체포 목적' 사실로 인정 1 11:14 315
2675007 이슈 [속보] 헌재 "경고성·호소용 계엄은 계엄법이 정한 목적 안돼" 11:14 72
2675006 기사/뉴스 [단독] 유아인 주연 ‘하이파이브’, 6월 개봉…‘승부’ 기세 힘입어 정면 돌파 3 11:14 84
2675005 기사/뉴스 [속보] 헌재, '의사당 인원 끄집어내라' 곽종근 진술 사실로 인정 49 11:13 2,178
2675004 기사/뉴스 [속보] 헌재 "경고성 계엄이라는 윤 대통령 주장 받아들일 수 없다" 14 11:13 1,086
2675003 기사/뉴스 [속보] 헌재 "12·3 비상계엄, 헌법·계엄법상 선포 요건 위반" 10 11:13 806
2675002 기사/뉴스 [속보] 헌재 "계엄선포 전 국무회의 때 심의 이뤄졌다 볼수없다" 5 11:12 1,068
2675001 기사/뉴스 [속보] 헌재 "탄핵소추·예산안심의는 국회 권한행사…위기상황 아냐" 5 11:12 645
2675000 기사/뉴스 [속보] 헌재 "12·3 비상계엄은 실체적 요건 위반한 것" 44 11:11 3,766
2674999 정보 실시간 원화 오르는 중 29 11:11 5,760
2674998 기사/뉴스 [속보] 헌재 "경고성·호소용 계엄은 계엄법이 정한 목적 안돼" 24 11:11 1,519
2674997 기사/뉴스 [속보] 헌재 "尹탄핵, 국회 소추권 남용 아냐…청구 적법하다" 11 11:10 1,792
2674996 기사/뉴스 [속보] 헌재 "부정선거 의혹만으로 위기상황 발생했다 볼 수 없다" 34 11:10 2,890
2674995 정보 지금도 실시간으로 환율 떨어지는 중 97 11:09 13,926
2674994 기사/뉴스 [속보] 헌재 "당시 국회 상황, 국가긴급권 행사 정당화할 수 없다" 41 11:09 3,300
2674993 이슈 <대결 팽봉팽봉> 역대급 텐션의 알바생이 온다! 이은지 티저 11:09 177
2674992 기사/뉴스 [속보] 헌재 "비상계엄 해제됐어도 尹 탄핵사유는 이미 발생" 25 11:09 3,065
2674991 기사/뉴스 [속보] 헌재 "탄핵소추·예산안심의는 국회 권한행사…위기상황 아냐" 7 11:09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