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지드래곤 이어 방탄과 '가요제' 할 뻔...'무도' 비화 풀었다 ('오분순삭')
2,201 6
2024.12.17 17:30
2,201 6

NjhrQA

박명수가 BTS와 '무한도전' 가요제를 함께 할 뻔했던 일화를 풀었다.

 

16일 '오분순삭' 채널에 박명수가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명수 국민 예능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 20주년 기념 일력을 언박싱하며 프로그램 비하인드를 풀었다.

 

박명수는 "만약 '무한도전'을 다시 하게 된다면 어떤 걸 하고 싶냐"는 물음에 숨겨왔던 가요제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그는 "그 이야기를 김태호 PD가 해줬는데 원래 BTS하고 나하고 묶어서 가요제를 하려고 했대요"라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박명수는 "재석이가 엑소랑 했잖아요. 저는 BTS랑 하려고 했는데, BTS를 망쳐놓을까봐 안 했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저는 요새 정국의 '스탠딩 넥스트 유(Standing Next to You)' 춤을 다 뗐다"라고 말한 뒤 정국의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또한 박명수는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투애니원, 오아시스도 재결합하는데 '무한도전'이 이 기회를 놓칠리는 없겠죠?"라는 한 누리꾼에 댓글에 그는 "'무한도전'은 역시나 멤버들의 합이 맞는거기 때문에 제 마음대로 '된다, 안 된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저는 됩니다"라고 의사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명수는 "여러분이 부른다면 언제든지 달려오겠습니다"고 말하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https://v.daum.net/v/20241217172700805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7 04.02 58,1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9,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4,9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2,61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7,7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6,3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5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69 01:53 1,654
343944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1,947
343943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7,886
343942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379
343941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7 04.06 3,477
343940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979
343939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6,070
34393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3 04.06 5,230
343937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8 04.06 4,802
343936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301
343935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2 04.06 2,495
343934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497
343933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407
343932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258
343931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67 04.06 24,677
343930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592
343929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2,157
343928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8 04.06 2,669
343927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44 04.06 25,528
343926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04.06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