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MissyUSA 에 올라온 글 (한인교포커뮤니티)
61,321 346
2024.12.17 16:38
61,321 346

<일본 천황을 위해 계엄을 선포하다>

1.일본 기미가요 가사에는 2개의 숫자가 나온다. 1.000과 8,000이다.

“천황의 세계는 1000대, 8000대에 걸쳐 자갈이 바위가 될 때까지 이어진다.”

일본 국왕(천황)의 치세가 천대, 팔천 대까지 이어지기를 염원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2.윤석열은 대선 승리 후 당선인 시절 용산 국방부 청사를 대통령실로 쓰기로 결심한지(2022.3.19) 1,000일 만에 계엄을 선포했다. 용산 국방부 청사는 과거 일본의 총독관저였다. 그리고 계엄 작전 훈련명은 ‘충성 8,000’이었다.

3. 윤석열 정권하에 뉴라이트가 득세하고 국민의힘당으로 지난 총선에 대거 진출했다. 홍범도 장군 동상 철거, 광복일을 부인하는 자가 독립기념관장이 되어 광복절 행사 취소, 서울 지하철 역사의 독도 조형물 철거, 독도 앞바다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와 군사훈련, 전범기를 달고 한국에 온 일본 군함, ’전라도천년사‘사서 일부에 일본이 고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임나(任那)일본부'설의 근거로 쓰인 '일본서기' 기술 내용이 차용됐다.

4. 2025년은 을사늑약 120년이다.

‘천공’은 2025년 가을에 통일이 되고 만약 통일이 안 되면 자신을 스승이라 부르지도 말라고 자신만만하게 호언장담했는데 자신의 제자들만 입장할 수 있는 곳에서 발언했고 <열린공감TV>가 단독 보도했다.


5. 윤석열 정권은 한미일 국방장관회의를 통해 '한미일 안보협력 프레임워크(TSCF)' 협력각서(MOC)에 서명했다.

한미일 프레임워크는 그 활동 범위를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그 너머'로 규정하고 있고 대중국, 대러시아 압박 기조도 명확히 하고 있는 등, 사실상 한반도를 동아시아 패권전쟁의 선봉으로, 일본 재무장의 디딤돌이 되었다.

즉, 일본과의 군사협력체계가 공식화됨으로써 앞으로 한일상호군수지원과 병력 교환도 가능하게 하였다.

6. 비슷한 시기, 윤석열 정권은 사도 광산 유네스코 등재 과정에서 '동원의 강제성'을 명시하지 않는 데 동의하였다. 역사 정의를 앞장서 훼손하면서 일본 재무장을 뒷받침하고 일본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출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다.



7. <열린공감TV>취재에 의하면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김충식이란 인물은 일본 태생이며 일본 ‘밀정’으로 판단된다. 그는 일본 통일교 총책이며 일련정종, 천리교 등과 연관이 있고 일본의 막부 상징인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기리는 닛코 동조궁과도 관계가 있어 보인다.
닛코는 우리말로 일광(日光)이다.


8.김건희, 윤석열 연등이 걸렸던 살아있는 소를 제물로 바쳤던 건진법사(전성배)가 주관한 행사의 종파는 정통 불교가 아닌 ‘일광조계종’이었다. 충주 일광사의 ‘해우’는 건진의 스승이고 김건희가 수시로 축원 기도를 부탁했던 인물이다.

그리고 동해 윤석열의 40년 지기로 알려진 동부전기산업의 황하영 대표의 건물명도 일광(日光)이었다.

황하영의 아들은 용산 대표 십상시로 알려진 황종호 행정관이다.

일광(日光)은 욱일기를 뜻한다.


9. 김충식은 오랫동안 윤석열, 김건희 부부에게 미래 통일대통령이 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설파했다고 한다.

우선 그들의 계획은 북을 자극하거나 계략을 꾸며 북의 소행으로 보이게 하는 것, 또는 대만전쟁이 일어날 때 등에 국지전을 일으켜 계엄을 선포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반국가세력 척결을 빌미로 계엄을 선포함과 동시에 미국을 끌어들여 북을 타격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10. 이러한 계획이 성공할 경우 일본 ‘대동아 공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2차세계대전 종료 직전 일본에 의해 그어진 38선을 일본 자위대가 진출할 수 있는 최후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 김충식은 DMZ 안에 약 8천여 평에 이르는 국가 소유 땅을 윤석열을 통해 불하받아 ‘나라사랑무궁화봉사회‘란 단체를 만들어 조성해왔다.

11. 김충식, 윤석열, 김건희 등 이들은 2025년 을사늑약 120년 해에 일본의 ‘대동아 공영’의 꿈을 실현 시키고 김건희는 스스로 ‘통일 대통령’의 꿈을 꾸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걸러봐야겠지만 진짜 내란실패해서 다행이었다

한국 그대로 일본에 바칠뻔

목록 스크랩 (16)
댓글 3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91 04.03 21,2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3,0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9,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1,0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2,2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6294 이슈 헌재가 곽종근 전 사령관 진술 일관되다고 인정해줌!! 19:40 40
2676293 기사/뉴스 [속보] EU, 尹파면에 "韓헌법 존중…전략적 파트너십 재확인" 5 19:39 268
2676292 유머 디바마을에 빡빡이는🧑🏻‍🦲 하나야 둘이 될 수 없어 | 디바마을 퀸가비👑 | EP34 19:38 88
2676291 유머 여장에 재미 붙인거 아닌가 싶은 올리버쌤 3 19:37 716
2676290 유머 그동안 내란성스트레스 때문에 일하기싫었는데 이제 파면스하이 때문에 집중안됨.twt 5 19:37 668
2676289 이슈 성지순례와 복채 댓글 달리고 있는 무명의더쿠 사주덬의 글 6 19:37 943
2676288 이슈 [KBO] 홈런을 훔치는 SSG 에레디아의 슈퍼캐치 8 19:37 279
2676287 기사/뉴스 “구조적 성차별 부정한 윤석열 파면… 페미니스트 시민의 승리다” 1 19:36 193
2676286 이슈 이따위 조까튼 정당이 대한민국에 진짜 필요할까요?? 8 19:36 599
2676285 이슈 "네? 👀시작부터 포르쉐요...? ㅎㄷㄷ | 외제차 정비사 | 권은비 | 워크맨2 19:36 102
2676284 기사/뉴스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눈물 흘린 양승조 전 충남지사 8 19:35 777
2676283 이슈 [최유댕] 요가가 이렇게 힘든 운동이었나요...? 세이X엘리X유댕, 요가 학원 출격!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유댕이의 첫 요가 클래스 체험기✨ 19:35 74
2676282 이슈 CHUNG HA 청하 'Find Love' LIVE CLIP Photo Behind 📸 19:34 34
2676281 유머 윤석열이 대왕고래를 욜래 찾아댔으나 정작 윤석열이 없어지니 고래가 나옴 진짜 그리스적 이야기 같구나 12 19:34 1,199
2676280 이슈 김수현 해외팬들에게 비판받고있는 디스패치 인스타그램 게시물 33 19:34 2,756
2676279 이슈 으른 여자의 정석이라는 수지 시계 화보 3 19:33 832
2676278 이슈 강수진 성우 손절한다는 국힘갤 40 19:33 2,504
2676277 이슈 2025년 04월 04일 오늘 하루 TV에 제일 많이 나오는 사람 1 19:33 462
2676276 이슈 태계일주4 덱쪽이 현재 상황ㅋㅋㅋ 12 19:32 1,743
2676275 기사/뉴스 외국인들이 본 탄핵 “가장 안전한 나라에서 계엄이라니···시민들의 승리” 1 19:32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