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광훈 "민주당 절반은 부정 당선"‥'尹 당선도 부정?' 묻자
3,919 36
2024.12.17 13:24
3,919 36

https://tv.naver.com/v/66517272




극우 보수 집회를 주도하며 부정선거론을 설파해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 22대 총선에서 당선된 민주당 의원 192명 중 절반이 가짜라면서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사태를 옹호했습니다.

전 목사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월 치러진 총선이 부정선거였음을 확신한다며, 지난 주말 광화문에 모인 모든 사람이 자유통일당 당원들인데 지난 총선에서 64만 표밖에 안 나왔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또, "국정원은 오래전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윤 대통령도 검찰총장 시절 경고했다"며 그의 비상계엄을 엄호했습니다.

[전광훈/목사]
"거짓말로 가짜로 국회의원 된 국회를 기습적으로 공수부대가 들어갔고 오히려 실제 그것도 쇼라고 봅니다. 그리고 시간적으로 볼 때에 국회에 진입한 시간은요. 오히려 국회의원들이 다 들어가도록 허용을 하는 그러한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20대 대선 역시 부정 선거였냐는 질문에는 북한의 실수로 실패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광훈/목사]
"북한이 계산을 잘못한 거야 뭐냐 투표율입니다. 투표율. 투표율에서 계산을 잘못해서 결국은 성공 못하고 24만 표 차이로 윤석열이가 대통령이 된 거예요. 이것은 저는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합니다."

전 목사는 이런 의혹을 USB로 만들어 대통령실에 전달했다면서도 제대로 전달은 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손령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431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랄헤이즈x더쿠✨] 착붙 컬러+광채 코팅💋 봄 틴트 끝판왕🌸 글로우락 젤리 틴트 신 컬러 체험단 모집! 81 00:06 1,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2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6,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3,4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2,61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5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4 04.06 1,158
343944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37 04.06 6,250
343943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1,845
343942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4 04.06 2,760
343941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740
343940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5,197
343939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48 04.06 4,625
343938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7 04.06 4,138
343937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073
343936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1 04.06 2,295
343935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360
343934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230
343933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112
343932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57 04.06 23,030
343931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390
343930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1,989
343929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8 04.06 2,500
343928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39 04.06 24,641
343927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04.06 1,722
343926 기사/뉴스 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26 04.06 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