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신수에게 대뜸 “좌파냐”...장성규, 탄핵정국 무리수 발언 왜?
6,244 49
2024.12.17 12:16
6,244 49
ZIJGQZ

방송인 장성규(41)가 KBS 새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에서 정치색을 드러내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장성규와 장민호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세차장에서 게스트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략)


이때 장성규는 “운동선수는 루틴이 있지 않냐”며 추신수의 루틴을 물었고, 그는 “엄청 많다. 제가 야구장에 일찍 가는 게 그 루틴을 다 하려고 가는 거다. 옷을 입거나 신발 신는 걸 다 왼쪽부터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대뜸 “좌파냐”고 물었고, 장민호는 “죄송하다”며 대신 사과했다. 추신수 역시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해당 방송 이후 장성규의 발언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특히 상대방의 성향을 묻는 질문은 무례하고 불쾌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특히 시청자들은 탄핵 정국에 연예인들의 정치 성향을 두고 논란이 있는 가운데 장성규의 발언이 무리수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14851?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3 04.02 46,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6,2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7,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9,72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7,7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1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01:30 100
343860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4 01:26 639
343859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4 01:13 687
343858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3 01:12 699
343857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5 01:06 1,263
343856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0 00:54 903
343855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392 00:30 26,594
343854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1,768
343853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584
343852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2,883
343851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4,986
343850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19 04.05 3,481
343849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103
343848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3,844
343847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844
343846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1 04.05 1,812
343845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12 04.05 2,474
343844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8 04.05 5,252
343843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04.05 1,965
343842 기사/뉴스 [KBO] "선수들은 애도 기간 더 갖고 싶었는데" 양의지 작심 발언, 선수협 의견 왜 KBO 전달 안됐을까 04.05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