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벼랑끝 국민의힘, 돌연 '야당 때리기'…"국정위기 이재명 책임"
30,922 393
2024.12.17 00:17
30,922 393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이후 이어지고 있는 국정위기의 책임자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지목하는 등 대야공세를 재개했다. '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윤 대통령이 설파한 바 있는 계엄령 선포 배경과도 그 맥이 닿아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로 당내 주도권을 쥔 친윤계가, 탄핵 표결 직후 자중지란에 빠진 당을 야당에 대한 비판으로 결집시키려 하는 모양새다.

 

-

 

국민의힘은 이날 의총에서 '이 대표에 대한 사법부의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는데, 해당 결의문에는 "이 대표의 범죄 방탄 정치는 작금의 국정위기 상황에 주요한 원인을 제공했다", "국정위기 책임자 이재명 대표" 등의 표현이 실려 눈길을 끌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6443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0 04.02 28,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0,8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5,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7,5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8,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2,18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8,82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60 기사/뉴스 미국, 중국 내 정부 직원과 중국인의 연애 및 성적 관계 금지 90 04:16 7,419
343459 기사/뉴스 트럼프, 러시아엔 관세 제외…‘동맹 국가엔 관세 물리면서’ 12 04:00 2,136
343458 기사/뉴스 PD들이 '최고의 작품' 1위로 손꼽은 한국 드라마 11 02:57 5,744
343457 기사/뉴스 자녀 가방에 녹음기 넣어 아동학대 신고…2심 “교사 정직 정당” 12 02:36 2,453
343456 기사/뉴스 🌸죽지도 않고 인도로 뻗어나간 꽃무늬 냉장고 근황🌸 3 01:41 4,130
343455 기사/뉴스 이복현, 삼프로tv 나간다···임기 2개월 남기고 스피커 ‘증폭’ 25 00:23 3,606
343454 기사/뉴스 “스마트폰, ‘이 기능’만 끊어도 뇌 나이 10년 젊어진다” 11 00:13 4,788
343453 기사/뉴스 “제주 안가, 차라리 일본 갈래”...5성급 호텔도 텅빈 봄꽃 특수 ‘폭싹 망했수다’ 45 04.03 3,256
343452 기사/뉴스 내일 0시부터 전국 경찰 '갑호비상'..."총동원 가능" (서울 210개 기동대, 1만 4천여 명 집중 배치) 2 04.03 1,230
343451 기사/뉴스 탄핵 두번이나 지켜보게 될 2030 인터뷰 4 04.03 2,719
343450 기사/뉴스 헌재 반경 150m ‘진공상태’ 완료 3 04.03 5,946
343449 기사/뉴스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와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해야" 27 04.03 2,818
343448 기사/뉴스 뉴욕증시, 美 상호관세 충격에 급락 출발…나스닥 개장 초 4%↓ 8 04.03 1,200
343447 기사/뉴스 이수미 “박보검, 동명이 잃고 쳐다볼 때 꼼짝 못하겠더라‥공룡처럼 울어” (폭싹) 2 04.03 3,846
343446 기사/뉴스 '똥 묻은 기저귀'로 어린이집 교사 때린 40대 학부모…법정서 "기회 달라" 19 04.03 2,249
343445 기사/뉴스 ‘원피스’ 감독 “지브리를 더럽히다니, 챗GPT 용서하지 않겠다” 32 04.03 6,080
343444 기사/뉴스 [단독] 백종원 논란에도 강행…'흑백요리사' 시즌2, 첫 촬영 완료 261 04.03 33,598
343443 기사/뉴스 ‘부동산 대출’ 1932조…연평균 100조씩 늘어 “성장 제약” 2 04.03 937
343442 기사/뉴스 "혁명가" 뉴진스, 전속계약 첫 변론 불참…재판부 갸우뚱 "신뢰관계 파탄 잘못 알았나" [종합] 7 04.03 2,229
343441 기사/뉴스 야구 얘기 한마디도 안 했다...'불통'에 참담한 양의지 "선수들은 사흘 동안 애도하길 바랐다" 19 04.03 3,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