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신우석 감독(돌고래유괴단)이 이야기하는 카리나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6408

iLkoow

Kphxiy

Q. 감정을 얼굴에 녹여내는 연기 연출을 위해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궁금하다.

- 가장 중요한 신이 있다. 대사가 거의 나오지 않는 작품이지만, 그 신에서 그녀의 표정과 대사 한마디로 모든 것이 해결되어야 하는 구조다.

솔직히 경험이 많은 배우라도 표현하기 힘든 연기였다. 그는 연기를 해보거나 배운 적이 없던 터라 그 장면을 연출하는 데 공을 들였다.

아역배우에게 설명하듯 처음부터 차근차근 상황을 설명해주었는데, 그는 정말 놀라울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였다.

주어진 상황에 맞춰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정말 인상 깊었다. 빈말이 아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 분명하다.

 

이 인터뷰에서 말하는 장면은 이 장면

https://x.com/karinaofmoment/status/186317963807341773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해!!!!!!!!!!!!!!!!!!!!!!!!!!!! 이년들아!!!!!!!!!!!!!!!!!!!!!!!!!!!!!!!!!!!!!!!!
    • 15:18
    • 조회 284
    • 유머
    • “150억 유산 내놔” 40년 전 떠난 엄마... 동생 죽자 찾아온 사연
    • 15:18
    • 조회 240
    • 기사/뉴스
    1
    • 상견례까지 다 했는데 다른남자랑 섹스하는거 보고싶다고 떠보는 예비신랑
    • 15:17
    • 조회 816
    • 유머
    24
    • 최근 화제인 일본 아이돌의 방송사고
    • 15:17
    • 조회 427
    • 이슈
    6
    • [속보] 정부, 원유 위기경보 '주의'로 격상…비축유 방출 초읽기
    • 15:16
    • 조회 253
    • 기사/뉴스
    6
    • '숏폼 도파민' 중독된 학생들…"집중력 저하로 독해력 약화"
    • 15:15
    • 조회 90
    • 기사/뉴스
    2
    • “떨어질 때 쓸어담자”…급락장서 삼전닉스 11조 ‘풀베팅’한 개미들
    • 15:15
    • 조회 379
    • 기사/뉴스
    5
    • [속보] 충주 무학시장서 80대 몰던 승용차, 음식점 돌진…“브레이크로 착각”
    • 15:14
    • 조회 393
    • 기사/뉴스
    5
    • 이재명 정부 1기 경제자문회의 출범…류근관·'삼프로' 김동환 등 29명 위촉
    • 15:14
    • 조회 140
    • 기사/뉴스
    • 커플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지만 아직도 귀여운 윤후.jpg
    • 15:13
    • 조회 616
    • 이슈
    3
    • 다들 싸우고 싶어서 안달난 동네
    • 15:13
    • 조회 757
    • 이슈
    8
    • 진짜 귀여운 박지훈 무인영상
    • 15:12
    • 조회 300
    • 유머
    4
    • 개편하면서 아쉽다는 말 많이 나오는 벌거벗은 세계사
    • 15:12
    • 조회 1570
    • 이슈
    35
    • "교복값 이래서 비쌌나" 광주지역 '입찰 짬짜미' 27개 업체 적발…과징금 3억
    • 15:10
    • 조회 247
    • 기사/뉴스
    4
    • 대한민국 축구협회 윤리위원회 공지
    • 15:10
    • 조회 522
    • 이슈
    1
    • ‘또 나왔다’ 하투하, 강강술래 인간 띠 경호
    • 15:09
    • 조회 1297
    • 기사/뉴스
    18
    •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은 사람등장.jpg
    • 15:08
    • 조회 3472
    • 이슈
    37
    • [단독] "개 잡는 연습하자" 동료 목에 줄을…악몽의 소방서, 뭔일
    • 15:08
    • 조회 479
    • 기사/뉴스
    4
    • 콜롬비아 대통령의 일갈
    • 15:08
    • 조회 410
    • 이슈
    1
    • 하이닉스 신입 연봉 근황
    • 15:07
    • 조회 1089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