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디올백 비판은 스토킹'이라던 YTN 사장, '부정 선거'에 팩트체크 지시
1,656 11
2024.12.16 20:49
1,656 11

https://youtu.be/qERYud8Vl4U?si=A-Xz-x4TdyOHRLpZ




민영화된 보도전문채널 YTN의 김백 사장이, 이번 비상계엄의 명분으로 등장한 이른바 '부정 선거' 의혹에 대해 팩트체크를 해보라고 지시해 논란입니다.

김 사장은 "중앙선관위가 언론이 부정선거 논란을 불식시켜주기를 원할 것으로 믿는다"는 말도 했습니다.

'선거 결과 조작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선관위의 반박이 조목조목 나왔는데도, 이런 얘기를 한 겁니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눈과 귀를 의심하게 하는 지시"라며 "누가 지구를 평평하다고 주장하면 언론이 팩트체크에 나서야 하냐"고 반발했습니다.

[고한석/전국언론노조 YTN지부장]
"(과거 김백 사장은) 김건희 비판하면 스토킹이라고 주장했고요. 후쿠시마 오염수 우려하면 비과학적이라고 폄훼했습니다. 그렇게 윤석열 정권 비호하는 데 앞장 섰다가 지금은 팩트체크를 빙자해 부정선거라는 의혹이 오히려 확대 재상산되는 결과를…"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뒤에도 일부 극우 유튜버들은 이른바 '부정 선거' 주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검증 프로그램을 실제로 추진하냐'는 MBC 질의에 YTN 측은 '확정된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기자

영상편집: 송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419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5 04.03 23,2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7,8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4,4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57 기사/뉴스 백지영, '결혼 13년차' 변한 ♥정석원에 삐쳤다..."이에 낀 고춧가루 빼주더니" 4 09:44 697
343756 기사/뉴스 경찰버스 파손한 남성 구속영장 검토 13 09:41 942
343755 기사/뉴스 클릭비 김상혁, 방송 활동 중단 후 23억 사기 피해 “집 두 채 팔아”(살림남) 13 09:38 1,327
343754 기사/뉴스 [단독] '애국가 아이돌'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미대선' 나간다…9일쯤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등록 46 09:38 1,694
343753 기사/뉴스 트럼프가 잘못 보낸 이주민…美 법원 “3일 내로 불러와야” 13 09:21 2,117
343752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서 하루 보내…퇴거 준비 중 143 09:19 7,457
343751 기사/뉴스 진짜 아빠 맞아?…20대男, 두살 딸에게 “나가 죽어라”며 폭행했는데 12 09:15 2,473
343750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372
343749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44 09:05 1,298
343748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37 09:04 4,568
343747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278
343746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18 09:00 4,163
343745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4 08:58 1,556
343744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6 08:55 1,744
343743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4 08:52 1,570
343742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801
343741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17 08:47 2,126
343740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거주지 무단이탈... 수 분 만에 귀가 19 08:44 2,348
343739 기사/뉴스 유시민 "檢, '우리 칼 써라'며 이재명 유혹할 것…넘어가면 안 돼" 31 08:41 4,482
343738 기사/뉴스 ‘비상계엄’에 명태균·채상병…‘자연인 尹’ 줄수사 예고 18 08:26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