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S연기대상' 김하늘x이순재→지현우x임수향…수상여부 관심집중
1,442 5
2024.12.16 16:53
1,442 5
bWDhoH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4 KBS 연기대상'이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31일 저녁 7시에 방송되는 '2024 KBS 연기대상'에서는 올 한해 안방극장을 가득 채운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앞서 2년 연속 MC 자리를 꿰찬 장성규, 내년 방영 예정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하는 서현, '대세 배우' 문상민이 '2024 KBS 연기대상'을 이끌 MC로 확정되었다. 세 사람의 색다른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1차 티저는 대상 수상자를 추적하는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의 모습으로 시작해, '개소리' 속 국민배우 이순재의 대상 수상 불발 에피소드가 이어져 웃음을 유발한다. 극 중에선 트로피를 품에 안지 못했던 이순재가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KBS 역대 최고령 수상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자체 최고 시청률 21.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미녀와 순정남' 지현우가 2022년 대상 수상에 이어 2관왕에 오를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여기에 1인 2역으로 맹활약을 펼친 임수향 또한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어 '미녀와 순정남' 팀의 수상 여부에도 이목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2016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하늘이 8년 만에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올 한해 '환상연가' '멱살 한번 잡힙시다' '함부로 대해줘' '완벽한 가족' '개소리' '페이스미' '미녀와 순정남' '다리미 패밀리' '수지맞은 우리' '결혼하자 맹꽁아!' '피도 눈물도 없이' '스캔들' '드라마 스페셜 2024' 등 다채로운 장르와 완성도 높은 작품들로 안방극장에 희로애락을 선사한 가운데, 과연 올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joynews24.com/v/1793114



https://youtu.be/fCAbBhFb4J4?si=MMbgRMYl5BB99rpv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71 04.03 38,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0,0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2,8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2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7641 이슈 진짜라는 불륜하는 등산객 신호 5 11:15 1,091
2677640 유머 데스노트 (너의이름은ver.) 11:15 55
2677639 이슈 유시민: 윤석열이나 지지자들이나 협박하고 집찾아가고 똑같이 멍청한 짓 해서 판사들을 격분시킨게 영향을 준거야 .jpg 11:15 547
2677638 이슈 [MLB] 실시간 이정후 적시 2루타 + 도루 + 득점 장면 (시즌 4호, 3호) 10 11:12 497
2677637 이슈 2주에 1,300만원짜리 산후 조리원 후기 영상 올린 유튜버 더들리 5 11:12 1,050
2677636 기사/뉴스 "尹 파면 기다렸다" 반격 나선 의사들, '윤석열표 의료개혁' 뒤집나 10 11:11 464
2677635 이슈 서울 한복판 번화가 중 대중교통 핵쓰레기 원탑 6 11:09 1,474
2677634 기사/뉴스 [속보] "산불 때 이웃구한 인니 국적 3명,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26 11:09 1,528
2677633 이슈 조국혁신당 민주당에 오픈 프라이머리 결단 촉구 102 11:07 2,417
2677632 유머 친구보다 먼저 친구집 도착했을때 강아지 반응 10 11:06 1,468
2677631 이슈 K리그 심판 수준 😠 11:06 260
2677630 기사/뉴스 “안할게요”…트랜스젠더 선수에 무릎 꿇고 기권한 女펜싱선수 결국 퇴출, 왜? 30 11:05 2,518
2677629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조기 대선 출마 시사…9일 국힘 예비후보 등록 20 11:04 724
2677628 정보 네페 10원 31 11:02 1,441
2677627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En Butter "En Garde (준비,시작!)" 1 11:02 70
2677626 기사/뉴스 챗GPT '지브리 열풍'에 日 "화풍은 아이디어…AI 저작권 침해 아니다" 34 11:01 1,826
2677625 유머 동방신기의 솔로앨범들 1 11:00 217
2677624 유머 파면 선고날 외신에 소개된 멧돼지 사냥 40 11:00 2,756
2677623 기사/뉴스 NYT "한국, 지난 4개월간 민주주의 원상 회복력 입증했다" 진단 7 10:57 1,199
2677622 유머 (케톸펌) 지금 의장의 개헌 제안에 내가 빡치는 이유- 국힘을 협상대상으로 올려주는 꼴이라 174 10:54 10,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