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석열 '정치공작 진상규명 특위' 위원장 김홍일…김태우 前수사관도 합류
1,347 3
2024.12.16 14:05
1,347 3

대선 시기 기사, 당시 굥이 자신/명신이/최은순을 향한 검증을 정치공작이라고 하며 쉴더를 모았는데,

 

당시 그 쉴더의 대장이 이번에 변호인 하겠다고 나선 김홍일임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4428827

 

 

특위 위원장엔 대검 중수부장과 부산고검장을 지낸 김홍일 변호사(65·사법연수원 15기)가 선임됐으며 현직 변호사인 주광덕 전 의원(61·23기)이 특위 간사를 맡는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폭로했던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도 합류한다. 김 전 수사관은 캠프 내 공익제보특위 위원장도 맡고 있다.

이 밖에 박민식·김경진·김용남 전 의원과 이미현 연대 로스쿨 교수, 최단비 원광대 로스쿨 교수, 안광복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 김학자 전 대한변협 인권이사, 김태규 전 부장판사, 곽규택 전 부장검사, 이광수 착한법재단 사무총장이 특위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 팀에 합류했던 사람들 면면이 대박임

 

김홍일 - 권익위원장 하다가 방통위원장 갔다가 탄핵될 것 같으니까 튀었다가 이번에 다시 변호인으로

주광덕 - 지난 지선에 남양주시장 당선

김태우 - 지난 지선에 서울 강서구청장 당선됐다가 당선무효로 나가리됐다가 굥이 사면해줘서 다시 자기때문에 실시된 재보선 출마했다가 낙선

(굥검의 조국 죽이기의 일등공신 중 하나임)

박민식 - 보훈부 장관 했다가 올해 총선 나와서 낙선

김경진 - 올해 총선 나와서 낙선

이미현 - 굥하고 서울대 79학번 동기로 감사원 감사위원 임명 (문정부 시절인 22년 4월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명되었으나 당시는 당선인쪽이 파워가 셌기 때문에 그쪽에서 밀어넣은것으로 보임)

최단비 - 굥정부에서 행정관

안광복 - 강원랜드 상임감사

김학자 - 민희진 대표직에서 내쫓고 새로 만든 어도어 이사진에 사외 이사로 선임

김태규 - 지금 이진숙 탄핵으로 한명만 남은 방통위에서 속터지게 만들고 있는 놈

곽규택 - 곽경택감독의 동생으로 지난 총선에 당선

이광수 -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비상임위원
 

 

김용남 한명만 아무 것도 받지 못하고, 원래 준비하던 지역구도 이수정교수한테 뺐기고 탈당해서 요새 열심히 굥정부 비판 중 

 

참고로 당내 경선 중 손바닥 王자 관련해서 손가락 끝만 씼어서 그런가보죠~ 했던 인물.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7 04.03 23,9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8,9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9,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2,2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6,7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76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83 11:28 1,662
343775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1:28 221
343774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23 11:24 862
343773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25 11:24 1,674
343772 기사/뉴스 尹, 퇴거 언제…파면 이틀째 '퇴거 계획' 언급 없어 63 11:23 1,326
343771 기사/뉴스 유정복, 尹 대통령 파면…“승복하고 대한민국 다시 세워야” 23 11:19 811
343770 기사/뉴스 혜리, '선업튀' 전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두려움 많이 사라져"[주고받고] 4 11:07 1,048
343769 기사/뉴스 국힘 잠룡들 “보수 재건” 당내 경선서 혈투 전망 102 10:51 3,682
343768 기사/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중남미 음악축제 'AXE 세레모니아' 출격 3 10:40 494
343767 기사/뉴스 IOC, LA올림픽 남자 축구 16→12팀 축소 논의 6 10:21 1,179
343766 기사/뉴스 한국 충격패! 인도네시아에 0-1로 졌다, 꿀조인데→U-17 아시안컵 탈락 위기... 92분 PK 결승골 허용 8 10:19 1,219
343765 기사/뉴스 "혈액형 다를까봐 조마조마" 김재중, 누나들의 진심에 울컥 8 10:17 3,601
343764 기사/뉴스 [KBO] '3연승 좋다 했더니' 홈팬들 앞 15실점 참사…에이스 난타→런다운 실패→실책 난무. 명장도 할말 잃은 최악의 패배 24 10:16 2,928
343763 기사/뉴스 조두순, 학생 하교시간에 또 집 무단이탈…“형사입건 검토” 26 10:15 2,583
343762 기사/뉴스 정진석 실장 등 윤 전 대통령 예방...관저 퇴거 늦어질 가능성 345 10:13 13,365
34376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오해 푼 엄지원-안재욱, 훈훈한 식사 자리 포착 3 10:04 1,026
343760 기사/뉴스 신동엽, 3MC 공연 도중 동공지진 "이찬원이 빤히 쳐다봐...힘들었다" (불후) 2 10:02 1,221
343759 기사/뉴스 우는 두 살배기 딸에 "왜 태어났냐" 막말하며 때린 20대 아빠 20 09:53 2,511
343758 기사/뉴스 "애순, 꼭 하고 싶은 욕심"…아이유, '폭싹'의 도전 5 09:52 1,236
343757 기사/뉴스 백지영, '결혼 13년차' 변한 ♥정석원에 삐쳤다..."이에 낀 고춧가루 빼주더니" 7 09:44 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