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서 블랙핑크 로제 3위·트와이스 4위
1,665 20
2024.12.16 09:59
1,665 20

블랙핑크의 로제와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각각 '톱 파이브'로 데뷔했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로제의 솔로 1집 '로지'(rosie)는 3위, 트와이스의 열네 번째 미니앨범 '스트래티지'(STRATEGY)는 4위로 각각 '빌보드 200'에 처음 진입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유닛(Album Unit)을 계산한다.


'로지'는 이번 차트 집계 기간 10만2천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음반 판매량은 7만장이었고, SEA는 3만1천장, TEA는 1천장이었다.


'로지'의 선공개곡으로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위를 기록하고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2위까지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는 음반 판매량 8만1천장, SEA 6천500장, TEA 500장 미만을 기록해 총 8만8천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빌보드는 "트와이스는 '스트래티지'가 4위로 데뷔함으로써 '빌보드 200'에서 6개 앨범 연속으로 '톱 텐'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트와이스는 전작 '위드 유-스'(With YOU-th)로 '빌보드 200'에서 팀 자체 첫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tsl@yna.co.kr


https://naver.me/GoD3ipK8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27 04.03 24,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8,9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9,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2,2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6,7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2,0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6671 유머 조롱미친 어제자 사장 남천동 1 11:43 404
2676670 기사/뉴스 NCT 텐, 솔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11:43 56
2676669 이슈 경선 흥행은 역시 국힘이라는 소리 나오는 이유 10 11:43 547
2676668 이슈 김보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4 11:42 543
2676667 정보 위드뮤, 지드래곤 굿즈 수익금 일부 산불피해 복구위해 기부 2 11:42 79
2676666 이슈 "언니 바라기였는데 어쩌나"…NC파크 사고 동생, 언니 사망사실 모른다 9 11:41 705
2676665 유머 15일만에 아이패드 찾았다 3 11:41 729
2676664 이슈 아직 우리의 축제는 끝나지 않았다 오늘 듣기 좋은 음악들 추천! 11:38 173
2676663 이슈 아이돌 했어도 메보에 댄스라인 가능했을 것 같은 여배우 4 11:36 1,159
2676662 유머 영화 배신 ㄹㅈㄷ 14 11:34 2,597
2676661 유머 영화 때문에 이미지 나빠진 것 원탑.jpg 14 11:34 2,931
2676660 이슈 꼬질꼬질한 상태로 정글에서 비맞는 서강준.gif 6 11:31 1,418
2676659 이슈 챗지피티에게 신과함께 원고 2천장을 학습시켜 본 주호민 5 11:30 2,312
2676658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161 11:28 4,371
2676657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1:28 333
2676656 이슈 일본 가족 모임 대참사 25 11:26 4,062
2676655 이슈 서울시장말고 누가 대선주자로 나오냐 21 11:26 2,630
2676654 이슈 장제원 추모한 하태경 근황 7 11:24 3,459
2676653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27 11:24 1,146
2676652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28 11:24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