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조타운' 손잡은 무신사···韓패션 日진출 가속
1,375 3
2024.12.16 09:57
1,375 3

[서울경제]



무신사가 일본 조조타운과 협력해 한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가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양 측은 최근 일본 조조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조만호 무신사 총괄대표는 “지난 2~3년간 일본 패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거쳐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해 왔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현지 최대 규모 패션 e커머스 기업인 조조와 함께 국내 패션 브랜드가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나설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신사와 조조는 한국 패션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 및 매출 확대를 목표로 공동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조는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일본 내 유통과 마케팅에 관한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무신사는 인력 및 자원이 부족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협력사로서 한국과 일본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맡는다.



황동건 기자



https://v.daum.net/v/20241216094823668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224 00:06 6,7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8,9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9,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2,2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6,7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76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91 11:28 2,119
343775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1:28 271
343774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23 11:24 999
343773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26 11:24 1,893
343772 기사/뉴스 尹, 퇴거 언제…파면 이틀째 '퇴거 계획' 언급 없어 70 11:23 1,463
343771 기사/뉴스 유정복, 尹 대통령 파면…“승복하고 대한민국 다시 세워야” 24 11:19 877
343770 기사/뉴스 혜리, '선업튀' 전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두려움 많이 사라져"[주고받고] 4 11:07 1,086
343769 기사/뉴스 국힘 잠룡들 “보수 재건” 당내 경선서 혈투 전망 112 10:51 4,276
343768 기사/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중남미 음악축제 'AXE 세레모니아' 출격 3 10:40 513
343767 기사/뉴스 IOC, LA올림픽 남자 축구 16→12팀 축소 논의 6 10:21 1,179
343766 기사/뉴스 한국 충격패! 인도네시아에 0-1로 졌다, 꿀조인데→U-17 아시안컵 탈락 위기... 92분 PK 결승골 허용 8 10:19 1,238
343765 기사/뉴스 "혈액형 다를까봐 조마조마" 김재중, 누나들의 진심에 울컥 8 10:17 3,623
343764 기사/뉴스 [KBO] '3연승 좋다 했더니' 홈팬들 앞 15실점 참사…에이스 난타→런다운 실패→실책 난무. 명장도 할말 잃은 최악의 패배 24 10:16 2,953
343763 기사/뉴스 조두순, 학생 하교시간에 또 집 무단이탈…“형사입건 검토” 26 10:15 2,602
343762 기사/뉴스 정진석 실장 등 윤 전 대통령 예방...관저 퇴거 늦어질 가능성 349 10:13 13,616
34376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오해 푼 엄지원-안재욱, 훈훈한 식사 자리 포착 3 10:04 1,026
343760 기사/뉴스 신동엽, 3MC 공연 도중 동공지진 "이찬원이 빤히 쳐다봐...힘들었다" (불후) 2 10:02 1,221
343759 기사/뉴스 우는 두 살배기 딸에 "왜 태어났냐" 막말하며 때린 20대 아빠 20 09:53 2,528
343758 기사/뉴스 "애순, 꼭 하고 싶은 욕심"…아이유, '폭싹'의 도전 5 09:52 1,268
343757 기사/뉴스 백지영, '결혼 13년차' 변한 ♥정석원에 삐쳤다..."이에 낀 고춧가루 빼주더니" 7 09:44 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