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4 KBS 연예대상’ 대상후보 유재석-전현무-류수영-이찬원-김종민 [공식]
8,031 96
2024.12.16 09:20
8,031 96
UdvQbW

첫 번째 후보는 2차례의 KBS 연예대상 수상 이력이 있는 유재석이다. 3년 만의 KBS 복귀작 ‘싱크로유’ MC로 활약한 유재석은‘싱크로유’를 포함한 자신의 모든 예능을 비드라마 화제성 지수20위 안에 등극시키며 MZ세대까지 통하는 최고의 MC임을 입증시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그런 유재석이 KBS 친정 복귀와 함께 연예대상 3관왕의 역사를 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두 번째 후보는 원조 KBS 아들이라고 자부하는 전현무. 지난 5년 동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끈데 이어 ‘제33회 파리 올림픽’ 여자 역도 경기 중계까지 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KBS 예능과 스포츠까지 종횡무진하고 있는 전현무가 친정 KBS에서 건네는 첫 대상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세 번째 후보에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이다. 수려한 외모와 손맛으로 많은 자취생과 주부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맛깔스러운 예능감으로 안방을 책임지고 있는 류수영. 탄탄한 고정 시청층을 자랑하는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예능인의 입지를 굳건히 한 만큼 류수영이 생애 첫 연예대상을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네 번째 후보는 대상 후보 뉴페이스이자 KBS 아들로 급부상한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장수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물론 ‘하이엔드 소금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병사의 비밀’ 여기에 지난 9월에는 ‘추석특집쇼 이찬원의 선물’까지 전방위 활약을 펼친 만큼 올해 처음 연예대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이찬원이 기세를 몰아 대상까지 거머쥘지 이목이 쏠린다.

마지막 다섯 번째 후보에는 김종민이 올랐다.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은 물론 ‘1박2일 시즌4’ 팀으로 12년 만의 단체 대상까지 거머쥐며 2023년 한 해를 김종민의 해로 만들었다. 17년째 KBS의 일요일을 책임지고 있는 ‘1박2일’ 터줏대감 김종민이 2번의 단체 대상 수상에 이어 개인 대상 2관왕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24 KBS 연예대상’은 이준, 이영지, 이찬원의 진행으로 오는 12월 21일 오후 9시 2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민지 oing@newsen.com


https://naver.me/xX7Zwxr0

목록 스크랩 (0)
댓글 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97 04.03 44,6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4,5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7,8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0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4,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25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 20:50 925
343924 기사/뉴스 ‘미키17’ 1170억원 손실... 개봉 한달 만에 안방행 8 20:48 796
343923 기사/뉴스 국민 64% “尹탄핵심판은 잘 된 결정”…매경·MBN 여론조사 봤더니 2 20:47 384
343922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가 원수 지위 없애 제왕적 대통령제 해소" 266 20:30 5,905
343921 기사/뉴스 尹파면후 공고해진 '李독주' 누구와 붙어도 압도적 승리 15 20:30 665
343920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 기자회견으로 신난 국짐이랑 언론 313 20:09 22,310
343919 기사/뉴스 박해수 신민아의 '악연', 아이유 박보검의 '폭싹'보다 높은 관심 8 20:09 1,240
343918 기사/뉴스 한덕수, 8일 국무회의서 ‘6월3일 대선’ 확정할 듯 3 20:07 766
343917 기사/뉴스 영국 총리가 '무료 배포' 지시한 10대 드라마... 어른은 모른다 4 20:00 2,196
343916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35 19:58 1,992
343915 기사/뉴스 일각에선 청와대 개방을 이유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퇴임 하루 전에 청와대에서 내보냈던 일화까지 재소환되며 “당장 방을 빼라”는 격앙된 반응도 나옵니다. 42 19:56 1,616
343914 기사/뉴스 국민의힘 "윤 메시지, 국민 사랑 취지"...일부, 탈당 주장 9 19:48 1,001
343913 기사/뉴스 "한국, 지옥의 나라로 내디뎠다"…日 우익 신문의 '황당 주장' 92 19:40 3,839
343912 기사/뉴스 미국 한국 염전노예로 생산한 태평염전(국내 최대염전) 소금 수입 안 하기로함 75 19:35 8,228
343911 기사/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3년 임기단축 약속…개헌 반드시 해내야" 427 19:30 20,777
343910 기사/뉴스 국민의힘 "개헌에 동참…당 특위가 개헌안 제시할 것" 385 19:27 10,429
343909 기사/뉴스 ‘4년 중임제’는 공감대…차기 대통령 임기단축 놓고 민주-국힘 이견 202 19:24 10,762
343908 기사/뉴스 “진화헬기 중 가장 먼저 도착”…끝내 구조 못한 안타까운 마지막 순간 11 19:13 1,670
343907 기사/뉴스 ‘감자연구소’ 최종회, 강태오·이선빈 이뤄질까 19:07 416
343906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사퇴 없다…“박수로 재신임 추인” 246 18:46 14,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