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탄핵 찬성한 같은 당 의원에 “쥐XX” “저주”···마녀사냥하는 국민의힘
4,079 51
2024.12.15 13:08
4,079 51


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당내 탄핵 찬성표에 대해 “의총을 열어 결정한 당론이 애들 장난인가”라며 “쥐새끼 마냥 아무 말 없이 당론을 따를 것처럼 해놓고 그렇게 뒤통수 치면 영원히 감춰질 줄 알았나”라고 비판했다.

그는 “두고봐라. 머지않아 더럽고 치졸한 당신들 이름은 밝혀질 것이고 밝혀져야만 한다”며 “떳떳하게 커밍아웃해라. 하늘이 그대들의 정치생명을 거둬들일 것이다. 그대들의 정치생명은 끝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옛 정을 생각해서 오늘 의총에서 동료의원이 그대들에게 말한 ‘저주’라는 단어는 속으로 삼키면서 하지 않으련다”라고 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39321?sid=100




무기명이 뭔지 모름?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508 03.28 37,6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98,1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94,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9,2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05,4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33,8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4,1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79,2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02,2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02,9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0284 유머 알면 더 재밌는 사자 집단의 생태계 12:55 161
2670283 이슈 입으로 똥싸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4 12:54 303
2670282 이슈 미라큘러스 블랙캣 손등 키스 디테일 4 12:53 220
2670281 이슈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목숨 걸고 막아야 했던 것은 위헌적 계엄이고 대통령의 내란이었습니다. 그러나 내란 세력이 국회와 선관위를 짓밟던 그 시간, 당신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그래놓고 자나깨나 이재명 비난에 야당 욕을 하면 계엄이 정당화됩니까? 10 12:53 467
2670280 기사/뉴스 NCT WISH, 4월 14일 ‘poppop’ 컴백…짜릿한 첫사랑 노래한다 12:53 53
2670279 이슈 원덬이 요즘 빠져있는 노래 12:52 135
2670278 이슈 38살 줌마 눈물 흘렸다 11 12:51 1,594
2670277 이슈 로고 바뀐 설빙 55 12:50 2,769
2670276 기사/뉴스 정몽규 “팬 야유가 선수들에게 영향 가서 미안…감독 선임 과정 개선하겠다” 3 12:50 191
2670275 이슈 유다빈밴드 - 계속 웃을 순 없어! | Official Music Video 12:50 38
2670274 이슈 [갤럽] 탄핵 찬성 반대, TK 35% 58%, 무당층 58% 19%, 중도 70% 22% 19 12:49 639
2670273 이슈 (여자)아이들 서프라이즈 등장에 거의 오열한 일본 남자 MC 5 12:49 722
2670272 이슈 <폭싹 속았수다> 낭독회 🌸 배우들 공식 현장 포토 4 12:48 722
2670271 이슈 제5회 떡볶이 페스티벌 일정 연기 안내 4 12:47 1,513
2670270 이슈 뒤집어진 거북이 도와준 소.gif 21 12:45 1,854
2670269 이슈 한솥도시락, 산불피해 지역에 도시락 2240개 지원…매 주말 식사 제공 18 12:45 811
2670268 이슈 현재 인급동 3위 2 12:44 2,670
2670267 이슈 성 상품화 직업 본인이 하고싶어서 한다는데 굳이 뭐라해야할 이유가 있냐며 의견 내는 여자 기자들 132 12:43 7,775
2670266 이슈 아성다이소,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억 원 기부 7 12:43 364
2670265 이슈 롯데시네마 <헤레틱> 만우절 상영회 포스터 4 12:43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