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의도 공원 딱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장관에 소름이 돋았더라는
41,106 103
2024.12.15 00:53
41,106 103
https://x.com/penielcho/status/1867878306353451314?s=19



댓글 1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53 09.15 47,22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7,89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2,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9,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961 정치 김민석호 '한 달'…당·청 지지율 '동반 급락' 8 11:13 304
14960 정치 [속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조치 내년말까지 연장 17 11:13 500
14959 정치 [속보] 한동훈, 대통령 제치고 신뢰 정치인 1위-한국갤럽 40 11:12 522
14958 정치 "검수완박 집착…피해자 보호 역행" 김남희·이언주 한목소리 36 10:44 559
14957 정치 [속보] 여야, 이형일 재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10:11 247
14956 정치 [속보]BTS 티켓 11만→300만 원…李대통령 "암표 수익 끝까지 추적·환수" 39 09:50 1,079
14955 정치 도입 불씨라던 靑 간담회…자료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없었다 6 09:47 441
14954 정치 김민석 "일시적 지지율 굴곡·내우외환서 대통령 단단히 지켜내야" 41 09:22 639
14953 정치 정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법"을 막아야 하는 이유 22 09:12 1,776
14952 정치 李,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그대로 임명할듯 21 09:08 731
14951 정치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구포국수' 추석선물…"함께 힘 모으겠다" 19 08:17 1,295
14950 정치 [한국갤럽] 한동훈, 李대통령 제치고 '신뢰 정치인' 1위 801 08:00 20,819
14949 정치 이재명 대통령 신뢰도 급하락, 경찰은 역대 최저··· 2026 〈시사IN〉 신뢰도 조사 23 07:32 1,184
14948 정치 이번 이재명 대통령이 카자흐스탄이랑 17년 만에 관계 격상하고 '원유 협력'로 공급망 다변화 진행한 이유 23 09.16 1,269
14947 정치 홍지선 "삼성역 철근 누락, 서울시에 구상권 청구 예정" 4 09.16 987
14946 정치 '닥치고 공급' 오세훈의 역설, 14년간 재개발로 순증한 주택은 7%에 불과 38 09.16 1,362
14945 정치 논란이 없어 '역대급!..."이렇게 무관심한 청문회라니" 9 09.16 2,089
14944 정치 지지율 심상치 않자 '농지 조사' 제동…추석 전 보완책 16 09.16 1,047
14943 정치 한동훈 페북 ‘빛삭’하자 디시 원글도 거의 동시에 삭제…박민영 “‘당게 시즌2’ 파묘해야” 8 09.16 1,195
14942 정치 [단독] “한동훈 의원실 보좌진도 양 모씨가 ‘오빠’라고 불렀다” 13 09.16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