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테슬라 사이버트럭 충돌 사고로 ‘활활’…미 대학생 3명 사망
3,332 6
2024.12.13 16:00
3,332 6
JZvNmg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사이버트럭의 충돌 사고 직후 발생한 화재로 캘리포니아 출신의 대학생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사고가 벌어진 것은 지난달 27일 새벽으로 당시 대학생 4명이 탑승한 사이버트럭이 캘리포니아주 피드몬트의 햄프턴 로드와 킹 애비뉴 교차로를 주행하던 중 도로 연석을 뛰어넘어 나무와 충돌한 뒤 불길에 휩싸였다. 이 사고로 19세 대학생 3명이 숨졌으며 20세 대학생 1명이 중상을 입었다. 피드몬트 소방서 측은 “사고 당시 탑승객의 아이폰이 자동으로 사고 사실을 알려 몇 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면서 “이후 사이버트럭의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으나 3명의 대학생들은 현장에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경찰 측도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사이버트럭은 차량 높이 2배에 달하는 불길에 휩싸여있었다”면서 “현재 사고 차량의 기계적 문제가 있는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전기차의 화재로 인한 사망사고는 최근들어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12일 프랑스 니오르에서 테슬라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도로 표지판에 부딪힌 듯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졌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지난달 10일 경기 안성시 대덕면의 한 도로에서 테슬라 차량이 경계벽을 들이받은 후 불에 타 30대 남성 1명이 뒷좌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바 있다.


https://naver.me/IMyYeguA


트럭 안에 타고 있던 4명 가운데 3명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네 번째 사람은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현장이 소속된 알래미다 카운티 검시관은 27일 사망자들의 시신들이 "신원을 식별할 수가 없는 상태여서" 각자의 신원을 밝혀 내는 데에는 몇 주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말랑 말랑 젤리 립? 💋 NEW슈가 컬러링 젤리 립밤💋 사전 체험 이벤트 484 03.28 71,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6,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3,6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2,9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8,2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3,7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6,7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88 기사/뉴스 '탄핵 반대' 연사 전한길·윤상현 나섰지만‥민심 못 이긴 '윤심' 20:38 29
343487 기사/뉴스 [MBC 단독] '노상원 수첩' 전문 공개‥이래도 경고성 계엄? 20:27 337
343486 기사/뉴스 똥기저귀로 어린이집교사 얼굴 퍽, 죄송·오열…실형 구형 3 20:25 1,057
343485 기사/뉴스 [단독] 소방호스 끌고오더니…'국회 비상통로 막는' 계엄군 영상 입수 8 20:25 583
343484 기사/뉴스 계엄부터 선고까지 123일 '내란성 불면'‥'"만장일치 파면이 정답" 1 20:15 232
343483 기사/뉴스 김병만 측 "9월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공식] 5 20:14 2,317
343482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수첩' 전문 공개‥이래도 경고성 계엄? 190 20:13 9,642
343481 기사/뉴스 전교조 경기지부 "尹 탄핵 심판, 교실 시청 보장하라" 6 20:02 705
343480 기사/뉴스 김은희 “1살 어린 김은숙과 친구? 나보다 돈 훨씬 많이 버니까” 14 20:01 1,080
343479 기사/뉴스 [단독] 불황에 장사없다 … 구찌, 국내 매장 20% 철수 검토 6 19:58 1,437
343478 기사/뉴스 정몽규 회장에 바란다, 축구협회 내부 목소리 들어보니…“인사가 만사, 일하는 분위기 만들어달라” 5 19:54 251
343477 기사/뉴스 [단독] 소방호스 끌고오더니…'국회 비상통로 막는' 계엄군 영상 입수 13 19:49 1,390
343476 기사/뉴스 "안 나가면 테이저건 쏠 수도" 계엄의 밤, 국방부 기자실에서도.. 8 19:45 785
343475 기사/뉴스 외모와 실력 다 갖췄다…2025년은 밴드가 대세 10 19:35 1,499
343474 기사/뉴스 ‘밥 먹고 이쑤시개 쓰는 아빠’에게 꼭 보여드려야 할 기사 5 19:34 1,862
343473 기사/뉴스 ‘당원 매수’ 혐의 홍남표 창원시장 당선무효형 확정 21 19:33 2,620
343472 기사/뉴스 여성단체 “경찰, 장제원 성폭력 사건 수사결과 공개하라” 5 19:32 805
343471 기사/뉴스 황광희·신현지·배인혁·전소미, ‘길바닥 알바’ 어땠나? (길바닥 밥장사) 19:31 468
343470 기사/뉴스 미국 상무장관, '한국 맥도널드 감자' 언급한 이유 7 19:29 3,109
343469 기사/뉴스 "트럼프, 윤 대통령 '탄핵 안 됐으면 이야기하고 싶다' 말해" 111 19:25 10,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