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체험학습 가던 초등생 33명 태운 버스 고속도로서 화재
61,800 280
2024.12.12 22:01
61,800 280
EyFLYk
12일 현장 체험학습을 가던 초등학생들을 태운 대형버스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7분쯤 충남 논산 가야곡면 호남고속도로 논산 방향을 달리던 대형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당시 버스에는 현장 체험학습을 가던 초등학생 33명과 인솔 교사 2명 등 3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불이 번지기 전에 대피했다.


엔진룸에서 시작된 불은 버스 전체로 확대돼 차량 1대가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ttps://naver.me/GfCx8LFx

문화일보 곽선미 기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2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47 04.03 34,0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2,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1,6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7,9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04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4,1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7237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웬디 "When This Rain Stops" 21:49 7
2677236 이슈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100% 애드립이었다는 장면 21:48 609
2677235 정보 비오는 날에 감성과 잘 어울리는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엔딩은 바뀐 버전의 엔딩이였다. 21:48 254
2677234 이슈 양심없는 악들의 공통점 - 내란 우두머리 대통령실 근무 21:47 264
2677233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21:47 286
2677232 이슈 2018년 법사위 국정감사때부터 윤석열과 함께 꼴값이었던 검사들 3 21:45 622
2677231 이슈 이번 대선도 이재명 싫어서 2찍하겠다는 소드 87 21:45 2,482
2677230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0 21:44 1,368
2677229 유머 쓸모 없지만 기발한 발명품 7 21:44 782
2677228 이슈 집안이 불행한 사람은 빨리 사랑에 빠진다 8 21:44 940
2677227 이슈 주당 느낌이지만 주량 소주 2잔이라는 전현무.jpg 3 21:44 863
2677226 이슈 오늘자 무채색 스타일링 차주영 6 21:43 902
2677225 이슈 🙄 ... 윤석열 파면 순간 극우들 반응 2 21:43 1,105
2677224 이슈 멕시코 축제 간 세븐틴 에스쿱스 6 21:43 564
2677223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3 21:42 540
2677222 이슈 프엑 김민규 최근 근황.jpg 14 21:42 1,694
2677221 유머 올해 노벨 평화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줘야 함. 16 21:41 1,444
2677220 이슈 일본판 진품명품에 나온 중국 송나라 시대 판본 한창려집 감정가 3 21:41 843
2677219 기사/뉴스 [KBO] "선수들은 애도 기간 더 갖고 싶었는데" 양의지 작심 발언, 선수협 의견 왜 KBO 전달 안됐을까 21:40 468
2677218 이슈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근황 8 21:40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