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동훈, 밤 10시 윤리위 소집…'1호 당원' 尹 제명·출당 착수
2,837 32
2024.12.12 18:23
2,837 32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10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윤 대통령 제명·출당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뉴스1이 보도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런 담화가 나올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였다"며 "제가 그 담화를 보고 이 당에 윤 대통령 제명, 출당을 위한 윤리위 소집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다는 점이 더욱더 명확해졌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 대표는 "탄핵 절차로서 대통령의 직무 집행을 조속히 정지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원내대표 선거를 위한 의원총회에서도 그 의견을 정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 당은 당론으로서 탄핵에 찬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137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68 04.01 46,3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2,0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69,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1,0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2,2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2,6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9,5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4,2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4,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43 기사/뉴스 '尹 파면' 보수 단체들 집회 줄취소…"헌재 결과에 승복" [尹탄핵인용] 19 19:17 812
343842 기사/뉴스 [속보] 中, 美 상호관세 관련 "무역규칙 위반" WTO 제소 13 19:16 734
343841 기사/뉴스 [속보] 中 "美군수기업 16곳에 이중용도물자 수출 통제" 9 19:15 639
343840 기사/뉴스 '미스터트롯 재팬' 5일 첫방..'에반게리온' 다카하시 요코X장민호 마스터 뜬다[공식] 6 19:14 388
343839 기사/뉴스 [속보] 中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관세 부과" <中CCTV> 64 19:11 1,910
343838 기사/뉴스 대통령 탄핵에 "민주당사 부수겠다"고 신고한 남성 붙잡혀 5 19:09 519
343837 기사/뉴스 김창렬 음주운전 인터뷰 명언 5 19:07 1,999
343836 기사/뉴스 탄핵 반대 시민단체, 일찍 해산...내일 집회도 취소 167 18:58 11,450
34383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깔끔하다!" 내란 맞선 국회 직원들의 눈물과 환호 8 18:55 2,518
343834 기사/뉴스 "대통령 윤석열 파면한다" 그 순간…OTT 접속자 18배↑ 1 18:52 1,244
343833 기사/뉴스 세계 외신, 윤석열은 "무모한 도박에서 패배한 지도자" 2 18:52 1,769
343832 기사/뉴스 광양 연안에 길이 15m 대형 고래 등장…향유고래 추정 24 18:48 1,673
343831 기사/뉴스 행안부, 윤석열 정부 기록물 이관 시작...내란 문건 ‘30년 봉인’ 우려 38 18:45 3,050
343830 기사/뉴스 추미애 "윤석열은 여전히 위험한 인물, 당장 구속해야" 8 18:43 662
343829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들 내분, 어도어 싸움 반대하자 친권 소송까지 41 18:38 3,673
343828 기사/뉴스 “각하 또는 기각될 것”이라던 나경원, 파면 결정 나오니 “이런 결과 예상” 149 18:31 14,366
343827 기사/뉴스 尹과 '끝장 본' 해병대들, 관저 앞서 '승리의 군가' 9 18:30 2,054
343826 기사/뉴스 외교부, 전 재외공관에 '尹사진' 철거 지시…주한공관에 '대통령 파면' 회람 2 18:27 848
343825 기사/뉴스 경찰, 3살 아들과 저수지 빠진 30대 여성 '학대 의심' 수사 3 18:27 960
343824 기사/뉴스 서울신문 ‘尹 파면’ 호외 발행 [서울포토] 18:26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