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尹 탄핵 제동 국민의힘 규탄' 현수막 일방적으로 철거돼
4,285 12
2024.12.12 17:31
4,285 12

비상계엄령 선포로 내란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제동을 건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내용을 담은 한 시민의 현수막이 대전 대부분의 지역에서 철거됐다.


FYjEOr



각 자치구에서는 민원이 잇따르면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했다는 입장인 반면 법조계에서는 개인의 정치활동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제 철거는 위법일 수 있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대전 동구에 거주 중인 박진영(여·33)씨는 198만 원 상당의 사비를 털어 ‘정신차려 국민의힘 탄핵성공 국민의 힘으로’라는 현수막을 대전전역에 30개 이상 내걸었다.


이후 현수막이 보이지 않아 경위를 파악했는데, 자치구로부터 불법인 만큼 이를 폐기했다는 답변을 들었다.


박 씨는 “변호사 자문까지 받아 현수막을 내걸었는데, 이를 폐기한 근거는 부실하다”고 분개했다.


그에 따르면 이 현수막들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옥외광고물법)’ 제8조(적용 배제) 4항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정치활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해 표시·설치하는 경우’에 따라 적법하게 부착됐다.



현수막을 철거한 한 자치구 관계자는 “(법령이 모호한 부분도) 없지 않다”면서도 “집회 또는 행사의 경우 그 자리에 있어야 철거 배제 대상이 된다. 시국도 시국인 만큼 해당 현수막에 대한 민원이 속출해 철거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이러한 행안부의 현수막 지침이나 자치구의 철거 강행은 위법의 소지가 있다고 보고 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500



NrOTEb

HDpppu
xuTkUR

iYBOwq

대전 시장 국민의 힘

동구,서구,대덕구 국민의 힘

유성구,중구 민주당



대전시민인데 장우야 너도 같이 꺼져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2 04.03 29,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2,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1,6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7,9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04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4,1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7242 이슈 일본의 새로 공개된 출퇴근 머신 21:53 128
2677241 유머 개킹받는 출신 지역별 듣는 이야기 21:52 257
2677240 유머 기차 맨끝자리 안탈수있으면 안타는게 좋다.. 8 21:51 1,414
2677239 이슈 임슬옹은 고등학교 때 얼마나 인기가 많았던 거임 21:51 857
2677238 이슈 남친 판도라 열었는데 39 21:50 1,805
2677237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웬디 "When This Rain Stops" 21:49 49
2677236 이슈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100% 애드립이었다는 장면 3 21:48 1,312
2677235 정보 비오는 날에 감성과 잘 어울리는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엔딩은 바뀐 버전의 엔딩이였다. 21:48 471
2677234 이슈 양심없는 악들의 공통점 - 내란 우두머리 대통령실 근무 3 21:47 497
2677233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4 21:47 599
2677232 이슈 2018년 법사위 국정감사때부터 윤석열과 함께 꼴값이었던 검사들 5 21:45 856
2677231 이슈 이번 대선도 이재명 싫어서 2찍하겠다는 소드 256 21:45 7,900
2677230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2 21:44 2,138
2677229 유머 쓸모 없지만 기발한 발명품 13 21:44 1,209
2677228 이슈 집안이 불행한 사람은 빨리 사랑에 빠진다 14 21:44 1,606
2677227 이슈 주당 느낌이지만 주량 소주 2잔이라는 전현무.jpg 3 21:44 1,385
2677226 이슈 오늘자 무채색 스타일링 차주영 6 21:43 1,301
2677225 이슈 🙄 ... 윤석열 파면 순간 극우들 반응 2 21:43 1,540
2677224 이슈 멕시코 축제 간 세븐틴 에스쿱스 11 21:43 891
2677223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21:42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