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 방송3사 연말 무대 뜬다! 이번엔 ‘뉴진스’ 언급할까[스경X초점]
1,070 10
2024.12.12 17:15
1,070 10
ElFMyp

뉴진스가 방송 3사(KBS, SBS, MBC)의 연말 무대에 모두 참석한다. ‘뉴진스’라는 그룹명을 뺐긴 뉴진스가 이번 무대에서 또 다시 그룹명을 언급하지 않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방송 3사의 연말 무대에 모두 참여한다. 뉴진스는 오는 14일에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 25일에는 SBS ‘가요대전’, 31일에는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초 발생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의 갈등 여파가 뉴진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슈퍼 내추럴’과 ‘하우스윗’, ‘버블 검’ 등 여러 히트곡을 냈음에도 불구, 에스파에 밀려 성적이 이전과 같지 못했다.

이런 와중에 평소 어도어와 하이브 경영진에 대한 불만을 표출해 온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전속 계약 해지 선언을 해 어도어와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 뉴진스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저희 다섯 명은 29일 자정 되는 즉시 전속 계약을 해지할 것”이라며 어도어와의 결별을 알렸다. 다만 ‘뉴진스’ 그룹명의 상표권은 어도어에 있기 때문에 뉴진스는 한동안 이 이름을 쓰지 못할 전망이다.

당시 뉴진스는 “5명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 없이 당분간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 ‘뉴진스’라는 이름과 권리를 온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지만, 지난 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요아소비 콘서트에선 ‘뉴진스’라는 그룹명을 생략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12월 중순에서 말까지 이어지는 연말 무대에 오를 뉴진스가 다시 한번 그룹명을 생략할지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한편 뉴진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롱런’하는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 기자회견 이후 갈리는 여론, 후속 활동 제약 등 극복해야 할 과제가 뉴진스 앞에 놓여있다. 뉴진스가 이런 과제들을 모두 극복하고 ‘레전드’ 아이돌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0663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9 04.29 55,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056 이슈 찐따들끼리 제발 싸우지말자 18:44 61
3059055 이슈 QWER 'CEREMONY' 멜론 일간 추이 1 18:43 45
3059054 이슈 강아지한테는 "고구마" 가 제일 자극적인 음식이라는 걸 생각하면 너무 귀엽지 않아? 3 18:42 201
3059053 이슈 다소 의외(p)인 에스파 닝닝의 궁극적인 꿈... 18:42 280
3059052 이슈 은조야, 하고 불렀다...... 신언니는 몰라도 이 씬 모르는 사람은 없음 12 18:40 749
3059051 이슈 턱돌이가 망곰이 먹음 2 18:39 398
3059050 이슈 몇년동안ㅈㄴ미루던 장화홍련 때가되었다.이러고 일어나자마자 틀어서 봤는데 8 18:38 684
3059049 이슈 오늘 한교동 시구 위치 9 18:38 853
3059048 이슈 투어스 '널 따라가' 멜론 일간 추이 3 18:36 360
3059047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1 18:36 806
3059046 이슈 [KBO] 박승규 2경기 연속 홈런 5 18:36 376
3059045 유머 식전에 스프대신 깨죽을 준다는 전주의 돈까스집 28 18:33 2,621
3059044 유머 @순수체급 18:32 375
3059043 이슈 뒷주머니에 폰넣는거 늙크크 행위라 생각 33 18:30 3,000
3059042 유머 박지훈 : 이런 강아지 있으면 키우고 싶어요? 7 18:27 716
3059041 이슈 르세라핌 'CELEBRATION' 멜론 일간 추이 3 18:27 645
3059040 이슈 오늘자 인어공주 그 자체였던.. 빨간 머리 신인 여돌의 엔딩 요정.twt 18:26 417
3059039 이슈 [KBO] 오스틴의 벼락같은 쓰리런 ㄷㄷㄷㄷ 4 18:26 689
3059038 이슈 유튜브에서 핫한 경기도라고 무시하는 서울 사람 6 18:25 1,826
3059037 유머 성심당은 이제 옛날 그 감성을 완전히 잃어버림... 4 18:25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