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러디러브' 후이 "약해보이지 않으려...무술 주목해달라" [현장]
2,670 6
2024.12.12 17:02
2,670 6
rgNhNu

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후이가 뮤지컬 '블러디 러브'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드라큘라의 충직한 집사이자 생과 사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디미트루 역은 남우현, 후이, 상연, 유태양, 원혁(엘라스트)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디미트루 역에서 관전포인트에 대해 후이는 "연출님께서 무술 잘해야 한다고 하시더라. 약해보이면 안 된다고. 디미트루 배우들은 무술 연습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화려한 무술 궁금하시면 관람해달라"고 당부했다.


tpcjnC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45/000026338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14 04.05 17,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7,7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9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36 기사/뉴스 [속보] 만취운전 20대 중앙선 넘어 마주오던 시외버스 등 차량 4대 들이받아…15명 부상 14:30 33
34393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이재명 양자대결서 모두 50% 넘어…탄핵 후 ‘李쏠림’ 커져 8 14:25 315
343934 기사/뉴스 잔잔하게 웃겨주는 필굿 로맨스 ‘감자연구소’ 1 14:25 149
343933 기사/뉴스 [단독] 정대철 헌정회장 “이재명, 조기대선 전 개헌에 동의” 209 14:18 7,344
343932 기사/뉴스 이번 산불 때 이웃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의 세 명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10 14:18 828
343931 기사/뉴스 우의장 "대선날 개헌 국민투표 함께…내년 2차 개헌" 제안(종합) 219 14:11 5,486
343930 기사/뉴스 차벽 경찰버스 유리 파손한 A씨, 영장실질심사 출석 8 14:08 812
343929 기사/뉴스 [속보] 우의장 "개헌 제안, 민주당 포함해 여러 당 지도부와 얘기한 것" 368 14:03 11,272
343928 기사/뉴스 광화문광장서 尹지지자 자해 시도 찰과상…응급처치 후 귀가 40 14:00 1,578
343927 기사/뉴스 [단독] "80석 돼도 탄핵파와 함께 못 해" 분열하는 국민의힘 31 13:56 1,649
343926 기사/뉴스 與최형두 "尹 탄핵 결정문서 국회 책임 명시…민주당, 개헌 동참하라" 71 13:55 1,519
343925 기사/뉴스 中 로봇청소기 총공세 … 국내 업체들, 올해도 들러리 되나 19 13:55 656
343924 기사/뉴스 美전역서 수십만명 反트럼프 '손 떼라' 시위…"미국 무너진다" 3 13:54 513
343923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 수호 위해 싸운 여정 역사에 기록될 것” 47 13:49 1,405
343922 기사/뉴스 [속보] 尹, 지지자에 "자유·주권수호 위한 여정…늘 곁 지키겠다" 35 13:46 830
343921 기사/뉴스 '오픈프라이머리' 다시 제안한 혁신당에 민주당 "당내 논의 전무" 21 13:45 1,154
343920 기사/뉴스 [속보] 우원식 “국회 개헌특위 구성 제안...국민투표법도 개정해야” 106 13:39 6,750
343919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국민투표법 개정 제안 263 13:39 20,392
343918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대선-개헌 투표 동시 시행…부족한 내용은 2차개헌" 241 13:37 11,457
343917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고충 토로 "몇몇 분들 몸 터치→욕설...상처받아 눈물" (살림남)[종합] 4 13:36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