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북한 해킹·계엄 필요성’에 통일부 “전혀 몰라…김영호 장관은 수사 협조할 것”
3,601 8
2024.12.12 15:59
3,601 8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담화에서 계엄 필요성을 주장하며 북한을 거론한 것 관련, 윤 대통령 취임 이후 북한 동향에 따른 계엄 시도 가능성을 인지했는지에 대해 통일부가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선관위 해킹 가능성이나 도발, 이에 따른 계엄령의 필요성이 검토될 상황인지 등 윤 대통령 담화에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다.
 
통일부는 또 12·3 내란 관련 수사가 정리되는 상황을 지켜 보고 김영호 장관이 수사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김 장관은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전날 오후 국회 본회의가 열릴 때 불러 조사에 응할 수 없었다”며 “(수사) 주체가 정리되는 상황을 보고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IDFZRfBp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22 00:08 11,9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5,6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2,9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9,6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4,8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6,7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08 기사/뉴스 백종원, 노랑통닭 '퇴짜'…"안 산다" 21:16 161
343507 기사/뉴스 김문수 장관, 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 채용 의혹에 "필요하다면 조사" 8 21:13 364
343506 기사/뉴스 "창피하다"...'똥 기저귀'로 교사 때린 40대 여성 눈물 6 21:12 803
343505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6 21:08 1,735
343504 기사/뉴스 한민고.. 전직 방첩사 대령까지 투입‥비리 입막음 위해 제보자 색출도? 5 21:04 330
343503 기사/뉴스 [단독] 책상 '쾅쾅' 치며 "출산하라고!"…남성 교사 부적절 발언 녹취 140 21:03 6,829
343502 기사/뉴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수첩: '실행 후 싹을 제거해 근원을 없애버려'야 한다 5 21:02 236
343501 기사/뉴스 [MBC 다시헌법] "헌법 준수" 선서해 놓고‥'헌법 파괴' 심판대에 20:58 260
343500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브라질서 대박...5만 5천 관객에 특급 퍼포먼스 선사 8 20:57 404
343499 기사/뉴스 [1보]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불 349 20:54 31,804
343498 기사/뉴스 탄핵심판 하루 앞둔 제주 4·3‥시민단체들 "윤석열 즉각 파면" 20:54 254
343497 기사/뉴스 "한국 끝났다, 돌이킬 수 없어"…2380만 유튜버 '섬뜩한 경고' 49 20:51 4,234
343496 기사/뉴스 교육청이 지적한 한민고 비리 백태‥학교 차량 사적 사용에 횡령까지 6 20:50 433
343495 기사/뉴스 [속보]안동 하회마을 불…집 두채 불타 118 20:49 18,271
343494 기사/뉴스 국방부가 (혈세로) 세운 사립학교 '한민고' 이사장은 군 출신, 극우들의 잇단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고 함 ++ 여러 비리 정황도 (내용 심각함 관심 좀) 18 20:48 639
343493 기사/뉴스 “명태균 관련 기사 내용 허위”...홍준표 대구시장, 기자 고소 20:48 318
343492 기사/뉴스 20년간 광장의 모습을 기록해왔던 정윤석 감독은 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촬영하다가 가담자로 몰려 피고인 신분이 됐습니다. 그가 이번 사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왔는지, 서부지법에선 어떤 장면들을 목격하고 있었는지 그간의 맥락은 수사 과정에서 무시됐습니다. 4 20:47 1,147
343491 기사/뉴스 "수사는 안 하고 달력만 넘긴다" 홍준표 수사, 6월에는 결론날까? 20:46 167
343490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보건부 직원 1만명 감원 시작…"해고사실 모르고 출근" 8 20:43 819
343489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피고인 전원의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김 여사와 비슷하게 ‘돈줄’ 역할을 한 손아무개씨에게도 대법원이 유죄를 선고하면서 김 여사 재수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9 20:42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