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尹과 안가 회동' 김봉식, 긴급체포 후 심경…"받아들이겠다"
13,326 4
2024.12.12 15:51
13,326 4

계엄 3시간 전 조지호 경찰청장과 함께 '尹 계엄 지시' 받아
오늘 오후 구속영장…'면회' 온 지인에 "모든 상황 받아들여"


김 서울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형법상 내란죄로 11일 새벽 조지호 경찰청장과 함께 긴급 체포돼 서울 남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상태다.

50대 남성인 A 씨는 12일 오후 남대문서 유치장에서 김 서울청장을 면회한 뒤 뉴스1과 만나 "김 서울청장이 절차에 따라 진행하겠다(수사받겠다),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불교 신자인 김 서울청장의 지인인 승려도 A 씨와 함께 면회했다.

A 씨는 "윤 대통령 관련 언급은 없었고 윤 대통령이 오늘 담화한 사실도 김 서울청장은 모르고 있었다"며 "그저 (상황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늘(12일) 본인의 구속영장이 신청된다는 사실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면서도 "김 서울청장은 담담한 모습이었다"고 했다.

https://naver.me/xtgzfaNS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0:05 6,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6,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3,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758 유머 달리기 경주에 참여하신 한 할아버지의 충격적인 사실 12:44 138
3067757 기사/뉴스 "한약 같은 존재" '나혼산' 김신영, 감기 때려잡는 보양식…양푼의 향연 1 12:44 120
3067756 이슈 르세라핌 정규 2집 <‘PUREFLOW’ pt.1> 앨범 사양 안내 12:43 68
3067755 이슈 니시노 카나 feat. NiziU(니쥬) 『LOVE BEAT』 MV 미리보기 (파라파라 댄스) 12:43 29
3067754 유머 나 아직도 샤워할 때 절대 안 빼먹는 루틴이 하나 있는데 2 12:43 334
3067753 이슈 눕동스쿨 장학생 한화 이글스 노시환 1군 복귀 후 성적 3 12:42 153
3067752 이슈 연프 최종선택을 한 사람과 최종선택을 받은 사람이 연프를 같이 리뷰해서 볼 수 있는 장면.jpg 12:42 175
3067751 유머 이번 백상 어떤 배우의 심사평: 이 역할에 다시 이런 배우, 이런 기획을 만나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다. 전체를 장악하는 힘이 무서웠다. 구현할 수 있는 능력 안에서 최대치를 끌어냈다 12:41 653
3067750 이슈 대구 사람들이 바다가 보고 싶어질 때 15 12:40 507
3067749 이슈 베몬 아현 팬들 사이에서 최대 난제 4 12:39 221
3067748 유머 일하는 부모를 위한 자리를 만든 버지니아의 도서관 12:39 310
3067747 유머 너네 야구 직관 갔다가 선수보고 남편(남친)이라는 거 들어봄?; 9 12:39 850
3067746 이슈 신세경 수상 발표될 당시 염혜란 반응 4 12:38 1,757
3067745 기사/뉴스 NYT "트럼프는 아첨, 시진핑은 단호"…베이징 정상회담 온도 차 12:37 111
3067744 이슈 아이오아이 아는형님 예고 스틸컷 12:36 219
3067743 이슈 직장동료 안경 이렇게 끊어진거 어떻게 생각해? 7 12:36 1,084
3067742 기사/뉴스 산책길에 사냥개 떼에 물려 죽은 반려견…뒤늦게서야 “지침 마련” 7 12:36 350
3067741 이슈 푸바오 1살 돌잔치 전후 모습 ❤💛 9 12:35 473
3067740 정보 2026 펜타포트 2차 라인업 4 12:35 444
3067739 정보 스승의 날이 5월 15일인 이유 🎂 9 12:32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