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단하다, 정말"…정영주, 尹 대국민 담화에 한숨
6,609 18
2024.12.12 13:40
6,609 18

배우 정영주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12일 정영주는 자신의 SNS에 이날 오전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는 모습과 함께 "대단하십니다. 정!말! 대단하다!"라고 한탄했다.

앞서 이날 윤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야당이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라며 광란의 칼춤을 춘다"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과 함께 싸울 것",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저는 이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선언했다.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네 번째 대국민 담화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기습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선 출입문이 폐쇄되고 무장한 계엄군이 유리창을 깨고 진입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다. 긴급하게 모여든 국회의원들과 국회 관계자, 시민들은 국회를 폐쇄한 경찰, 계엄군과 뒤섞여 대치를 벌이기도 했다.

계엄령이 발표된 지 1시간 30분 뒤, 국회는 재석 의원 190인 전원 찬성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지만, 윤 대통령은 그로부터 한참이 지난 새벽 4시 반경 계엄 해제를 선언했다.

국회는 지난 7일 본회의에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부쳤으나 의결정족수 미달로 폐기됐다. 오는 14일 탄핵소추안 재표결이 예정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45728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32 04.03 29,2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9,6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9,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9,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2,2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5,8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7,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2,0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82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27 12:37 1,679
343781 기사/뉴스 ‘대통령실 홈페이지’ 운영 중단... 尹 부부 아직 한남동 관저에 39 12:26 2,114
343780 기사/뉴스 '이것' 한 모금 마신 남성 "상한 것 같네"…몇시간 뒤 뇌손상으로 숨져 18 12:23 4,739
343779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통령실 참모들 사표 즉시 수리하라” 18 12:18 2,132
343778 기사/뉴스 [尹파면] 사라진 尹지지 화환들…적막한 헌재, 삼엄한 경비 계속 7 12:08 2,183
343777 기사/뉴스 “조용한 아침 몇달 만인지”… 파면 첫 주말 헌재 앞 풍경 7 12:03 2,621
343776 기사/뉴스 NCT 텐, 솔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6 11:43 784
343775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446 11:28 18,433
343774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1:28 786
343773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37 11:24 2,173
343772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34 11:24 4,061
343771 기사/뉴스 尹, 퇴거 언제…파면 이틀째 '퇴거 계획' 언급 없어 295 11:23 11,040
343770 기사/뉴스 혜리, '선업튀' 전 변우석과 연기 스터디.."두려움 많이 사라져"[주고받고] 5 11:07 1,610
343769 기사/뉴스 국힘 잠룡들 “보수 재건” 당내 경선서 혈투 전망 193 10:51 10,280
343768 기사/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중남미 음악축제 'AXE 세레모니아' 출격 3 10:40 699
343767 기사/뉴스 IOC, LA올림픽 남자 축구 16→12팀 축소 논의 8 10:21 1,390
343766 기사/뉴스 한국 충격패! 인도네시아에 0-1로 졌다, 꿀조인데→U-17 아시안컵 탈락 위기... 92분 PK 결승골 허용 8 10:19 1,439
343765 기사/뉴스 "혈액형 다를까봐 조마조마" 김재중, 누나들의 진심에 울컥 10 10:17 4,187
343764 기사/뉴스 [KBO] '3연승 좋다 했더니' 홈팬들 앞 15실점 참사…에이스 난타→런다운 실패→실책 난무. 명장도 할말 잃은 최악의 패배 25 10:16 3,355
343763 기사/뉴스 조두순, 학생 하교시간에 또 집 무단이탈…“형사입건 검토” 26 10:15 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