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끝까지 싸우겠다" 尹 담화와 동시에 코스피 급락
5,034 40
2024.12.12 11:01
5,034 40

2460대 회복했던 코스피, 상승폭 줄여
1%대 반등했던 코스닥도 다시 670선으로

 

12일 코스피 지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가 시작된 9시40분 경부터 급락하고 있다. ⓒ네이버 증권 갈무리

12일 코스피 지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가 시작된 9시40분 경부터 급락하고 있다. ⓒ네이버 증권 갈무리

 


12일 반등 출발했던 한국 증시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이후 상승폭을 줄이는 흐름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0.45% 오른 2453.35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0.58% 오른 2456.63으로 출발해 1.07% 오른 2468.80까지 올랐으나,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발표 소식이 알려진 오전 9시30분을 기점으로 낙폭을 키우기 시작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0.49% 내린 679.25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0.75% 오른 680.97로 출발해 1.60% 오른 686.78까지 회복했으나, 역시 9시30분을 기점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에서는 개인이 570억원, 기관이 720억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이 1592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766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9억원, 335억원 순매도 중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93122?sid=101

 

 

ylqjEC

akOWHJ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46 04.02 41,7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0,4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0,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9,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3,4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5,3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5,8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8,9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91 기사/뉴스 [속보] 민주당, 한덕수에 "윤 대통령 참모들 사표 수리하라" 12 14:13 1,326
343790 기사/뉴스 [단독]술에 취해 더불어민주당 의원 현수막에 불지른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20 13:44 2,750
343789 기사/뉴스 “돈 좀 빌려줘, 100년 뒤에 갚을게”...관세폭탄 보다 공포스러운 트럼프식 ‘영구채 폭탄’ 8 13:43 1,659
343788 기사/뉴스 민주 정청래, 국민의힘에 "내란당, 대선 참여 자격 있나" 32 13:14 2,074
343787 기사/뉴스 이철우 미스트롯 모방....미스터프레지던트 전국 순회 경선하자 10 13:11 1,746
343786 기사/뉴스 트럼프 "베트남 당서기장, 對美 관세 '0'으로 인하 의사 밝혀"(종합) 5 13:06 1,817
343785 기사/뉴스 탄핵 결정문 초안 작성자는 24 13:04 6,052
34378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행정부 '전세계 10% 기본관세' 정식 발효 45 13:03 3,099
343783 기사/뉴스 한국 U17은 '충격패' 당했는데, 일본은 여유있게 '대승'… 日 자랑하는 천재 요시다 멀티골 13:00 506
343782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33 12:37 3,182
343781 기사/뉴스 ‘대통령실 홈페이지’ 운영 중단... 尹 부부 아직 한남동 관저에 50 12:26 3,176
343780 기사/뉴스 '이것' 한 모금 마신 남성 "상한 것 같네"…몇시간 뒤 뇌손상으로 숨져 21 12:23 7,747
343779 기사/뉴스 민주당 “한덕수, 대통령실 참모들 사표 즉시 수리하라” 21 12:18 3,038
343778 기사/뉴스 [尹파면] 사라진 尹지지 화환들…적막한 헌재, 삼엄한 경비 계속 7 12:08 2,843
343777 기사/뉴스 “조용한 아침 몇달 만인지”… 파면 첫 주말 헌재 앞 풍경 8 12:03 3,556
343776 기사/뉴스 NCT 텐, 솔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7 11:43 963
343775 기사/뉴스 유정복 “이제 이재명 심판의 시간”…대선 출마 시사 530 11:28 23,632
343774 기사/뉴스 일본「성범죄자 지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공개 중지의 행정 지도... 성가해자로 보도된 사람의 정보 기재 1 11:28 935
343773 기사/뉴스 '이재명 포비아'는 왜 생겼을까…李가 넘어야 할 5개의 허들 [박동원의 시시비비] 38 11:24 2,399
343772 기사/뉴스 기각이냐 각하냐 헌법 전문가들이 말한다 34 11:24 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