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나은행 함영주 회장 '점심시간 갑질' 논란, 금융권 관행 도마에
4,704 18
2024.12.12 10:47
4,704 18
nzPpRF

최근 하나은행 여의도지점에서 발생한 '대기 갑질' 논란이 금융권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모 국회의원이 점심시간 동안 약 30분간 대기한 후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에게 직접 불만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이 사건은, 지점장과 직원들의 긴급 호출로 이어졌다.  


한편, 이번 사건의 중심에 있는 함영주 회장은 과거 채용 비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력이 있어, 이번 논란이 그의 리더십에 추가적인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그룹의 무리한 경영 전략과 노동자 희생 강요가 금융권 내 갑질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되며, 책임론이 부상하고 있다.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5128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55 04.03 34,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2,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7,9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04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5,3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59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4 22:59 1,316
343858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22:25 1,440
343857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22:24 2,576
343856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22:23 4,481
34385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18 22:12 3,089
343854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22:09 2,711
343853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22:01 3,509
343852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22:00 2,615
343851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1 21:58 1,594
343850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12 21:47 2,255
343849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8 21:44 4,961
343848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21:42 1,734
343847 기사/뉴스 [KBO] "선수들은 애도 기간 더 갖고 싶었는데" 양의지 작심 발언, 선수협 의견 왜 KBO 전달 안됐을까 21:40 1,128
343846 기사/뉴스 2살 딸 울자 “왜 태어났니” 때린 20대父…입술까지 터졌는데 선처? 5 21:39 880
343845 기사/뉴스 “너 때문에 못살아 차라리 나를 죽여”...9살짜리에게 폭언한 친아빠 징역형 8 21:29 1,789
343844 기사/뉴스 "쉬운 말로 주권자 존중"‥결정문에 쏟아진 찬사 2 21:18 1,554
343843 기사/뉴스 尹파면 이튿날 민주당 의원 현수막에 불지른 50대 검거 3 21:11 711
343842 기사/뉴스 [단독] 하늘도 운 김새론 49재, 유족 모여 명복 기렸다 11 21:11 3,299
343841 기사/뉴스 용인 아워홈 공장서 목 끼임 사고…30대 심정지로 발견 14 21:11 4,692
343840 기사/뉴스 [KBO] NC,'승리 세리머니 대신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를 위한 묵념' 14 21:08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