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다감, 20년 전 드라마서 파격 란제리룩 “스태프들 담요 던져줘”(라스)
3,694 11
2024.12.12 09:27
3,694 11
LHFIDO

이날 한다감은 "제가 데뷔를 악역으로 했다. '명랑소녀 성공기'로 데뷔했는데 그때부터 제가 패션으로 화제가 됐다. 그다음 한 게 '풀하우스'라는 드라마다. 그때 란제리룩을 했었다. 옷에 란제리가 살짝 보이게끔 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의 패션은 지금 보기에도 파격적이었다. 유세윤은 "'살짝 보이게'가 아니다"라며 놀라워했고, 탈북민 출신으로서 노출 때문에 연말 연예대상에서 드레스도 입기 싫다던 이순실은 "아우 망측해라"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한다감은 의상이 본인 아이디어냐는 질문에 "그때 같이 일한 스타일리스트가 했다. 저는 조금 과하다고 생각했다. 그분이 '자기 PR시대니까 네 장점을 살리라'고 해서 했는데 어디만 가면 스태프들이 담요를 하나씩 던져줬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31323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6 12:00 4,3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9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8,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3,0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8,8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0,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5,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316 이슈 강아지 심장은 괜찮구요.. 15:05 19
2674315 이슈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국힘갤식 세계관jpg 15:05 43
2674314 이슈 여친 생긴 학교 길냥이..jpg 1 15:04 150
2674313 이슈 앞차의 옵션 상태가 심상치않다.. 1 15:03 351
2674312 유머 챗지피티가 그려준 지브리풍 김명신.jpg 5 15:03 593
2674311 기사/뉴스 서예지 악플러 잡고보니 前스태프 "검찰 송치" 14 15:03 547
2674310 기사/뉴스 원조 달팽이크림 브랜드 자민경 다이소 입점…달팽이크림 3종&마스크팩 제품 선보여 4 15:02 292
2674309 유머 내가 자상화라고 쓴걸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거야? 2 15:02 472
2674308 이슈 블핑 멤버 중 동명이인 많은 멤버는??? 3 15:01 415
2674307 이슈 인도에 있다는 옥상 정원 아파트 gif 9 15:00 1,025
2674306 이슈 목숨보다 중요한 사진?...청사포의 민폐 커플 12 14:59 1,266
2674305 이슈 배우 박해준 젊은시절 외모 수준 7 14:59 894
2674304 유머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와서 엄마한테 혼나는 루트 1 14:56 1,041
2674303 이슈 가장 맛있던 새콤달콤 맛은? 82 14:56 989
2674302 이슈 작년 인천공항에서 적발된 김치 3500포기 22 14:55 3,793
2674301 기사/뉴스 차태현 “봉투아저씨 김종국 재미 얻고 결혼 잃어, 세상에 이런 일이 수준”(컬투쇼) 16 14:54 1,153
2674300 이슈 예고 다니는 딸을 위한 도시락 29 14:53 3,316
2674299 이슈 “안녕..” 내 인생에 이렇게 가슴 뛴 반말은 처음이었다. 8 14:52 1,423
2674298 이슈 날이 갈수록 재평가되는 비정상회담 왕심린 28 14:51 3,064
2674297 이슈 [25.04.03] A아동 피겨스케이팅 선수에게 가해진 끔찍한 폭력, 대구광역시빙상경기연맹의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 19 14:51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