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국회경비대장 소환 조사…경찰 피의자 전원 조사 완료
2,846 3
2024.12.12 08:14
2,846 3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경찰측 피의자 전원에 대해 최소 1차례 이상 소환 조사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국수본 특별수사단은 어제(11일) 비상 계엄 당시 국회를 통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목현태 국회경비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목 대장은 비상 계엄 당일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등의 지시를 받고 국회 경내에서 국회의원 등의 출입을 통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는 현재까지 긴급 체포된 조 청장과 김 청장, 목 대장 등 3명이 계엄 당일 국회 통제 혐의로 입건된 상태입니다.


https://naver.me/5l7j4sMz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9 04.02 52,4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9,6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2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32 15:50 627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4 15:40 453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799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876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5 15:30 1,610
343953 기사/뉴스 (24.12.19)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켜 국회 권한을 강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54 15:29 1,580
343952 기사/뉴스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15 15:24 1,394
3439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이혼한 최대철, 박효주와 새로운 사랑 시작? 15:20 739
343950 기사/뉴스 [단독] 헌재 대통령 파면 선고 2시간 뒤 골프장 간 의원님들 116 15:12 16,398
343949 기사/뉴스 산불로 농기계 6천700여대 소실, 영농차질 없게 농기계 지원확대 1 15:09 213
343948 기사/뉴스 "착한 리더의 첨단 대한민국" 강조한 안철수…대선 출마 시사 40 15:08 983
343947 기사/뉴스 강호동이 처분한 가로수길 건물..MC몽 설립 법인, 166억원에 매입 4 15:05 1,425
343946 기사/뉴스 며칠간 코피나 병원 실려간 여성…코 안에 움직이는 6cm 이 물질이, 뭐길래[영상] 11 15:04 3,699
34394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도 <조선>, 단 한마디도 윤 비판 없었다 15 15:01 1,435
343944 기사/뉴스 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하자..4년 중임제 많은 공감대" 112 15:00 6,232
343943 기사/뉴스 김종민 의원, 우원식 '개헌' 제안에 "적극 환영···뜻 모을 것" 52 14:57 1,928
343942 기사/뉴스 尹, 관저 칩거 중 메시지⋯"늘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 57 14:57 1,211
343941 기사/뉴스 [단독] 미, 강제노동 이유로 국내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 24 14:55 2,417
343940 기사/뉴스 구속 5관왕, 탄핵 2관왕...'현재 진행형'인 보수 정당 대통령 잔혹사 7 14:49 556
343939 기사/뉴스 [속보] 대전 문평동 자원처리시설에서 불...대응 1단계·관계자 대피 3 14:43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