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핑 로제, 브루노마스 전화연결 실패에 “실망이야”→영상편지 공개(유퀴즈)
4,163 6
2024.12.11 22:40
4,163 6
UkPlIs


이날 로제는 "사실 브루노도 같이 들어오려고 했다. 제가 초대해서 같이 한다고도 했다. 엄청 기대를 했는데 비자 이런 문제 때문에 (못 왔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아쉬워하자 로제는 "전화 한번 해볼까요?"라고 하더니 전화를 걸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다. 로제는 혹시 연락온 걸 보고 나중에 전화가 걸려올지 모른다며 휴대폰을 품에 챙겼다.


그러곤 "제가 오기 전에 전화했다. 너 이거 좀 해야될 것 같다고. 원래 부끄러워하는 성격인데 한국에 관한 건 되게 적극적"이라며 "제가 거의 매니저처럼 설득한다. '너 여기 안 와서 당연히 나도 섭섭하지만 한국 팬분들이 너무 섭섭해한다'고 '이건 좀 해야될 것 같다'고 하니까 자기가 상황을 보고 만약 전화를 못하면 영상을 보내준다고 했다. 그런 딜을 받아왔다"고 자랑했고 유재석은 "로제가 승부사네"라며 감탄했다.


이후 로제는 "이참에 한번 해볼까요?"라며 다시 브루노 마스에게 전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역시 전화 연결을 되지 않았고 로제는 "일정 중일 것 같다"며 "아쉽다. 아쉽다. 실망이야"라고 장난스레 너스레 떨었다.


"괜찮다. 영상 받아오겠다"고 말한 로제는 실제 브루노 마스와 함께 찍은 영상을 보내왔다. 브루노 마스는 "한국에 계신 자기님들, 안녕하세요. '아파트', '로제, 브루노 오빠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특히 '감사합니다'는 한국어로 인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4121122260966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8 04.02 59,5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3,8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8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8,5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1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7,6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0 기사/뉴스 [단독] 제로베이스원, 데뷔 3년 차에 MBC '전참시' 뜬다…숙소 최초 공개 2 06:28 599
343949 기사/뉴스 부모는 모르는 10대 소년들의 현실... 이 '영드'가 조용히 뜨고 있다 7 05:56 3,246
343948 기사/뉴스 "일면식도 시비도 없는데"...타이완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8 05:26 3,056
343947 기사/뉴스 ‘아집’에 갇혀 정치실종, 대통령 탄핵 불렀다 7 04:40 2,295
343946 기사/뉴스 尹, 14일부터 매주 형사법정 선다… 내란죄 재판 본격화 12 04:37 1,834
343945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43 03:32 3,397
343944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28 03:21 3,620
343943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37 02:45 4,862
343942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185 01:53 14,115
343941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409
343940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9,200
343939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630
343938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4,132
343937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80
343936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1 04.06 6,735
343935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5 04.06 5,726
343934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9 04.06 5,387
343933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561
343932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3 04.06 2,949
343931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