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대통령실 압수수색 방해는 내란 가담…엄벌할 것"
3,622 24
2024.12.11 17:49
3,622 24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금 대통령실과 경호처가 지켜주고 있는 것은 국가 원수가 아니라 내란 수괴"라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대통령실 압수수색을 위해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 도착했지만, 경호처 측과 압수수색 방식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5시간 넘게 대치 중이다.

조 수석대변인은 "즉시 법 집행 방해를 멈추라"며 "더 이상 법 집행을 방해한다면 대통령실과 경호처의 내란 가담으로 간주하고, 명령권자는 물론이고 실행자까지 모두 내란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 또한 단호한 법 집행 의지로 대통령실과 경호처의 압수수색 방해를 진압하라"며 "민주당은 특검과 국정조사를 통해서 내란 수사 방해행위도 낱낱이 파악해 모두 엄벌에 처하겠다"고 경고했다.


https://naver.me/5HkBBjVe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36 04.01 36,1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5,6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2,9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9,6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4,8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6,7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11 기사/뉴스 검찰, '강제추행 혐의' 배우 오영수(오겜 할아버지)에 항소심도 징역 1년 구형 1 21:20 224
343510 기사/뉴스 배우 김선호, ‘제2의 양관식’ 애칭 얻으며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한 색 더해 26 21:19 430
343509 기사/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개신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 참석 3 21:19 117
343508 기사/뉴스 백종원, 노랑통닭 '퇴짜'…"안 산다" 4 21:16 937
343507 기사/뉴스 김문수 장관, 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 채용 의혹에 "필요하다면 조사" 11 21:13 546
343506 기사/뉴스 "창피하다"...'똥 기저귀'로 교사 때린 40대 여성 눈물 8 21:12 1,210
343505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7 21:08 2,164
343504 기사/뉴스 한민고.. 전직 방첩사 대령까지 투입‥비리 입막음 위해 제보자 색출도? 5 21:04 381
343503 기사/뉴스 [단독] 책상 '쾅쾅' 치며 "출산하라고!"…남성 교사 부적절 발언 녹취 221 21:03 10,541
343502 기사/뉴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수첩: '실행 후 싹을 제거해 근원을 없애버려'야 한다 7 21:02 278
343501 기사/뉴스 [MBC 다시헌법] "헌법 준수" 선서해 놓고‥'헌법 파괴' 심판대에 20:58 283
343500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브라질서 대박...5만 5천 관객에 특급 퍼포먼스 선사 8 20:57 438
343499 기사/뉴스 [1보]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불 377 20:54 34,834
343498 기사/뉴스 탄핵심판 하루 앞둔 제주 4·3‥시민단체들 "윤석열 즉각 파면" 20:54 282
343497 기사/뉴스 "한국 끝났다, 돌이킬 수 없어"…2380만 유튜버 '섬뜩한 경고' 52 20:51 4,551
343496 기사/뉴스 교육청이 지적한 한민고 비리 백태‥학교 차량 사적 사용에 횡령까지 6 20:50 454
343495 기사/뉴스 [속보]안동 하회마을 불…집 두채 불타 123 20:49 19,949
343494 기사/뉴스 국방부가 (혈세로) 세운 사립학교 '한민고' 이사장은 군 출신, 극우들의 잇단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고 함 ++ 여러 비리 정황도 (내용 심각함 관심 좀) 19 20:48 686
343493 기사/뉴스 “명태균 관련 기사 내용 허위”...홍준표 대구시장, 기자 고소 20:48 337
343492 기사/뉴스 20년간 광장의 모습을 기록해왔던 정윤석 감독은 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촬영하다가 가담자로 몰려 피고인 신분이 됐습니다. 그가 이번 사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왔는지, 서부지법에선 어떤 장면들을 목격하고 있었는지 그간의 맥락은 수사 과정에서 무시됐습니다. 4 20:47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