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당 “탄핵소추안 발의 12일로 연기…새로운 폭로 너무 많아”
36,734 242
2024.12.11 16:16
36,734 242
더불어민주당이 두 번째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를 하루 연기해 12일 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11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민주당의 윤 대통령 2차 탄핵안 발의는 내일(12일)로 미뤄졌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둘러싸고 시시각각 새롭게 폭로되는 내용이 많아 탄핵소추안을 완성하는 데 물리적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당은 12일 탄핵안을 발의해 같은 날 오후 또는 13일 본회의에 보고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14일 오후 5시 표결 절차를 밟는다. 탄핵소추안은 국회 본회의에 보고된 뒤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 무기명 투표로 의결해야 한다. 민주당은 안건이 부결될 경우 같은 회기에는 다시 발의할 수 없는 ‘일사부재의' 원칙을 피하기 위해 회기를 일주일 단위로 ‘쪼개서’ 여는 ‘살라미식’ 전술을 구사하겠다는 방침이다. 11일부터 시작된 임시국회는 17일 종료된다.
 

고한솔 기자 sol@hani.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1110?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2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24 04.05 18,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9,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0,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9,2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5,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1,9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73 기사/뉴스 우원식 89표 vs 추미애 80표…국회의장 경선 '9표 차' 25 17:15 1,773
343972 기사/뉴스 '팩트 폭행' 日 "韓, 손흥민 전성기 지났고 유럽파도 적어"... '카타르 WC 이후 약해진 팀' 지적 "올림픽도 탈락 4 17:14 319
343971 기사/뉴스 韓, 황교안처럼 12.3 내란 문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해 봉인? 19 17:02 1,127
34397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동구 "추락 산불 진화 헬기 기령 44년…노후 기종" 8 17:00 1,012
343969 기사/뉴스 美 전역에서 약 60만명 모여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손을 떼라" 4 16:55 649
343968 기사/뉴스 [속보] 안철수 "주 중반 광화문서 출마선언 생각…국민통합 상징" 74 16:47 1,605
343967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국민 50% "임기단축 개헌 반대"…국힘 지지층 58%는 "찬성" 23 16:46 1,377
343966 기사/뉴스 이재명은 ‘헌재가 촉구한 대로, 윤석열과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 18 16:46 1,300
343965 기사/뉴스 우원식 국회의장 기습 ‘개헌 제안’에 놀란 여론 259 16:43 20,140
343964 기사/뉴스 [속보] 대구서 화재진압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한 듯" 11 16:37 1,382
343963 기사/뉴스 휴일 근무 거부한 워킹맘 해고… 대법은 엄마 손 들었다 320 16:24 18,955
343962 기사/뉴스 김상욱 조리돌림... 친윤 의원들 "너 나가" 30 16:19 2,901
343961 기사/뉴스 [2024년 7월 18일 우원식의 행보] 개딸들 또 격노…우원식 '방송4법' 회견에 "협치 말할거면 추미애 의장 됐어야" 5 16:17 1,366
34396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산불현장서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추정 240 16:11 16,347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7 15:57 2,857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318 15:50 12,635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979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1,584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1,282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6 15:30 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