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조경태 “탄핵보다 즉각 하야…14일 표결 참석”
40,442 534
2024.12.10 09:27
40,442 534

조경태(6선·부산 사하을)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사임’을 주장했습니다. 조 의원은 국민의힘 최다선으로, 친한동훈계로 분류됩니다. 평소 소신 발언으로 주류(친윤석열계)와는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조 의원은 10일 <뉴스토마토>와의 통화에서 “즉시 하야가 이 사태를 수습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탄핵은 헌법재판소를 감안하면 최장 6개월이 소요된다”면서 “사회적·경제적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적 비용을 감안하고 즉시성을 고려하면 탄핵보다 즉각 하야가 낫다”고 했습니다.

 

조 의원은 “여당이 계속 선거 공학적인 면만 따지는데 이건 아니다”면서 “민주당을 포함해 여야가 한 목소리로 즉각 하야를 요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당내 소장파와도 ‘즉각 하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윤 대통령이 즉각 하야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를 묻자, 14일로 예정된 대통령 탄핵소추안 본회의 표결에 참석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가부 당론이 아니라 의원들 자율투표로 탄핵을 결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탄핵안 찬반, 어디에 투표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앞서 말한 내용에 다 포함이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앞서 7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는 당 방침에 따라 불참했습니다.

댓글 5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7.13 40,8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3,2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1,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3,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0,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0,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2,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4,0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732 이슈 스위스의 여성 징병 반대하는 이유 2 09:33 142
3114731 기사/뉴스 콘서트 열기 호텔로… 소노인터내셔널 뉴욕 33호텔, BTS ‘더 시티 아리랑’ 입는다 09:33 133
3114730 유머 돼지떼가 곧 밀려옵니다.. 3 09:31 664
3114729 유머 습도가 높은 여름이 오면 너무 신나하는 오팔 주인 만화 8 09:31 537
3114728 이슈 레이저 치질 수술이 위험한 이유 11 09:30 1,198
3114727 이슈 영국인 고모부 한국에 오셔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본인 플리 보여주심 내가 엔하이픈 좋아한다고 하니까 엔하이픈 플리 보여주심ㅜㅋㅋㅋㅋㅋㅋ 1 09:29 545
3114726 이슈 택견의 움직임을 담은 뉴발란스 ABZORB 2000 ‘Ik, Ek’ 캠페인 화보 09:29 197
3114725 이슈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가 기억하는 잘생긴 아들 박지훈의 <세상 참 예쁜 오드리>도 넷플릭스에서. 2 09:27 469
3114724 기사/뉴스 [단독] 경찰, 중수청 거부권 요구… “체포·압수수색 중엔 사건 안 넘긴다” 7 09:27 464
3114723 정치 정청래 페이스북 당과 정부에서 대책을 논의해 과도한 변동성을 야기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들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8 09:25 265
3114722 유머 나 이정도로 말주변 없음.. 10 09:24 1,402
3114721 기사/뉴스 이성훈 LH 사장 “집,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 42 09:23 1,045
3114720 이슈 <호프> 알고보면 더 재미있을 비하인드들.jpg (스포) 09:23 472
3114719 이슈 바로 내일 당장 무슨 특집을 하는지 감도 안 오는 음악방송 근황 1 09:23 928
3114718 이슈 일본 점프 잡지에 붙은 원피스카드 부록때문에 되팔이가 붙어서 종이점프 못사는 사람이 많은 일본 3 09:23 722
3114717 이슈 가영이가 유정이, 소현이, 진구 이야기를 하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서로의 성공보다 '버텨온 시간'을 먼저 떠올렸다는 점이었다.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라 그 시간이 얼마나 길고 쉽지 않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겠지. 그래서 더 따뜻하고, 더 진심으로 들렸다 09:22 633
3114716 이슈 지금으로 치면 2005년생이라는 상속자들 김지원 2 09:22 677
3114715 이슈 공유 이동욱 다루는 유인나개웃 엉덩이가벼운남자들개호감 9 09:21 1,192
3114714 기사/뉴스 신민아 '눈동자', 손익분기점 팔부 능선 넘었다 2 09:20 552
3114713 유머 강하늘 아직도 라스 나와서 사학루등 당하는 거 개웃김ㅜ 워낙 유명해서 명장면이다!! 반기는 엠씨들도 웃기고, 사학루등 사자성어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는 거 3 09:20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