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폭스뉴스,"윤 대통령 무너지면 중국,북한에 대한민국 넘어간다"
50,821 425
2024.12.10 01:06
50,821 425


 

미국의 유력 방송사인 폭스뉴스(FOX NEWS)가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해제 상황을 자세히 다뤘다. 

폭스뉴스 진행자 는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 이후 벌어진 일련의 상황을 정리해서 보도하면서 국내 최대의 노조조직인 민노총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한다는 언급을 했다. 

특히 동북아 문제 전문가인 고든 창 박사가 출연해서 현재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과 향후 벌어질 동북아 정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윤 대통령은 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힘써왔고 국제 감각(정무적인 감각)이 있었다" 라면서 "그러나 계엄령은 어설프게 선포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의 야당, 진보, 좌파는 실제로 북한에 동조해 왔으며 그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공격해 왔다" 라고 말했다. 

만약 윤 대통령이 물러나게되면 어떤 혼란이 올까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고든 창 박사는 "엄청난 혼란이 올 것이다. 노조 (민주노총)은 좌파 세력에 의해 통제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이 북한에 통제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라고 설명했다. 

결국 윤 대통령이 물러나면 과거에 친북 세력이 한반도에 극심한 혼란을 가한 것과 같은 상황이 재현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이었다. 

President Yoon has been a force for peace and stability in North Asia,

Yoon was a sense, right. but martial law was declared really poorly. you know, The opposition, the progressives, the leftists really have been sympathizing with North Korea. They've been attacking South Korea's democracy....

...the unions are very much controlled by leftists, which means they're controlled by North Korea. They can do a lot of disruption in South Korean society as they've done in the past

결국 폭스뉴스에서 고든 창 박사는 윤 대통령이 물러나면, 민노총이 대한민국에 큰 해악을 끼칠 것임을 대놓고 언급한 셈이다. 

미국 보수 진영의 최대 매체라고 할 수 있는 폭스 뉴스에도 윤 대통령과 관련된 뉴스가 주요 뉴스로 다뤄진 가운데,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대한민국의 상황에 어떤 멘트를 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럼프는 내년 1월 20일 미국의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며, 취임 즉시 그동안 공약했던 사안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기에는 부정선거 세력의 척결도 포함된다. 

한편 고든 창 박사는 "중국은 조바이든을 대통령으로 뽑는 것 부터, 미국 거리에서 폭력을 선동하는 것 까지 모든 분야에서 미국을 혼란스럽게 하려는 목적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라고도 주장한 바 있다. 

그는 국내에도 자주 방문하여 북한과 중국공산당의 스파이 활동에 대한 위험성을 자주 언급했으며, 21대와 22대 총선이 국외 세력이 개입한 부정선거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수 차례 밝힌 바 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715

 

목록 스크랩 (0)
댓글 4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27 03.30 23,0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8,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4,2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721 이슈 국토부 "테슬라 FSD 무단 활성화는 불법…2년 이하 징역" 11:37 41
3031720 이슈 맥 코트를 전세계에 알린 패션 브랜드 매킨토시 신상 코트 11:36 176
3031719 이슈 권은비, 다음 행선지 두고 고심 중…"갤럭시 포함 여러 곳 제안받아" 4 11:35 354
3031718 정보 토스 2 11:32 250
3031717 정보 토스행퀴 8 11:32 366
3031716 이슈 HBO 해리포터 리부트 드라마 마법사의 돌 일정 공개 13 11:30 691
3031715 기사/뉴스 '인스타 스토리 몰래보고 노출시간 연장'…메타, 인스타그램 유료 서비스 시범 운영 13 11:30 620
3031714 이슈 ADHD 특징 7 11:30 746
3031713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브로맨스 "사랑에 빠진 걸까요 (Feat. 오브로젝트)" 11:28 73
3031712 유머 룸메형이랑 분위기 이상하다는 경북대생.jpg 6 11:27 1,358
3031711 기사/뉴스 울산 아파트단지 횡단보도서 초등생 SUV에 치여 숨져 43 11:26 1,899
3031710 기사/뉴스 전소미 부친 너무 잘생겨 남자도 홀려 "미모+국적 물려받아" 여권 3개 공개 (아근진) 9 11:25 1,483
3031709 기사/뉴스 "내게 아픔을 뱉어줘"…원필, 인간 원필의 진심 5 11:24 284
3031708 기사/뉴스 [속보]이혼 소송 중인 아내 살해하고 시신 여행용 가방에 넣어 야산에 유기하려한 60대 검거 25 11:24 1,429
3031707 정치 ㄹㅇ로 오직 원화만!!!! 나락가고 있는 충격적인 실시간 환율 241 11:23 10,206
3031706 유머 서부중앙독수리축구단 전 회장 이두희님의 자랑거리 11:21 394
3031705 유머 캐치마인드 레전드 4 11:21 565
3031704 유머 사모예드가 휘두른 신발에 맞은 아기허스키 2 11:20 787
3031703 유머 보느타는 거북이와 냥이 근황🐢😻 5 11:19 383
3031702 유머 딘딘한테 'D'로 시작하는 영어이름 지어주는 영케이 6 11:17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