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갈등이 가득했던 숨막히는 한국이 이번 시위로 서로에게 감사하는 계기가 된 것이 아이러니 하면서도 뭉클함좋은 말을 좋은 말로 되돌려주는 댓글에게까지 갈등을 야기하는 댓글은 없기를 바라